1. 첫 마스터링은 단편으로 하삼

모험이 곧 서사가 되는 아름다운 장편세션은 현실적으로 힘듬

첫세션 끝나고 만들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때문에 혹시나 해서 말해봄


2. 던전월드같은거 하면 세션0는 반드시 가지삼

같이해온 PL들이라 심상일치는 어느정도 될거지만, 서로 캐릭터 컨셉 및 인연 짜는건 별도의 세션을 가지는 것을 추천함

세션0가 뭔지 모르면 댓글로 링크 달테니까 참고하삼


3. 세션0때 어떤 의뢰를 하고싶은지 반드시 정하삼

그 의뢰에 맞춰서 플룻 (여차저차 해서 A를 가서 -> B 목표를 한다) 정도는 미리 짜서 준비하고, 

배경이랑 NPC도 미리 준비해두면 편함


던전월드가 마스터링하거나 플레이어로 참여하기 쉬운 룰은 아님

이야기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함께 만들어가는거지만, 

방향성의 제시는 마스터의 몫임

진행을 플레이어에게 맡긴다 보다는 함께 진행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재미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