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마스터링은 단편으로 하삼
모험이 곧 서사가 되는 아름다운 장편세션은 현실적으로 힘듬
첫세션 끝나고 만들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때문에 혹시나 해서 말해봄
2. 던전월드같은거 하면 세션0는 반드시 가지삼
같이해온 PL들이라 심상일치는 어느정도 될거지만, 서로 캐릭터 컨셉 및 인연 짜는건 별도의 세션을 가지는 것을 추천함
세션0가 뭔지 모르면 댓글로 링크 달테니까 참고하삼
3. 세션0때 어떤 의뢰를 하고싶은지 반드시 정하삼
그 의뢰에 맞춰서 플룻 (여차저차 해서 A를 가서 -> B 목표를 한다) 정도는 미리 짜서 준비하고,
배경이랑 NPC도 미리 준비해두면 편함
던전월드가 마스터링하거나 플레이어로 참여하기 쉬운 룰은 아님
이야기는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함께 만들어가는거지만,
방향성의 제시는 마스터의 몫임
진행을 플레이어에게 맡긴다 보다는 함께 진행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재미있을거임
세션0 팁인데 티스1토리에 1 지우삼
https://troposphere.tist1ory.com/23
그렇삼?
알았삼 - dc App
1번 > 일단 단편으로 하고 플레이어들 반응보고 중편으로 이어나갈지 물어볼 생각임 2번 > 세션 0라기 보단 룰북에 나온대로 첫세션 진행해 보려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거라 미리 얘기하는건 직업정도? 나머진 모여서 같이 짜고 진행할거임! 3번 > 이게 제일 고민되긴 하는데 이거도 일단 룰북 따라 가보려고 함. 아주 간단한 던전 하나만 생각해두고 다 비워두기 + 준비한 던전도 안쓰일거 같으면 미련없이 버리기 팁 고마워 - dc App
응원함
고맙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