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서열 1위인 오빠가 질투할 정도로 민중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뭐임?
그리고 그 나라는 여성도 재위를 이어받을 수 있을 정도로 평등한 국가인데
여성또한 기사수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고착화가 없는 국가임?
또 공주가 기사수행을 한다고 하면 허락할 정도로 무예를 중시하는 국가인가?
수행은 혼자 떠났나? 혹은 수행원이 따라붙음?
오빠에게 받은 대표적인 견제는 어떤게 있었음?
공주기사가 황궁을 떠나 방랑하는 이유는 자유를 향한 갈망과 생존을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 둘 사이에 뭐가 더 크게 작용함?
캐릭터 너무 꼴린다...
완전히 미쳐버린
경찰아저씨 스토커가 여기있어요
1. 어려서부터 순방을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전방군단 병사들의 귀여움을 잔뜩 받음 + 신변 부담이 적다보니 평민들이랑 부대낄 일이 더 많아서 + 황태자가 제왕학 수업 받다가 스트레스로 정신이 나가니까 반대급부로 인기 상승 2. 몰?루? 그렇지 않?? 을까?? 3. 정확히는 오빠의 의심을 완전히 피하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무예를 중시하는 기사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기사가 되었다 정도면 되지않을까 생각중. 지금 방랑하는 건 팔라딘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이고 신분 자체는 팔라딘 에란트이다 정도면 좋을듯 4. '에란트리의 규칙에 따라 수도기사는 말 한 필과 장검, 갑옷과 50lbs 이하의 짐만 지닌 채 떠돌 수 있다' 같은거면 좋을듯
5. 대신들 다 모인데서 대놓고 면박을 주거나, 황녀가 적을 두고 있는 직책 혹은 기관의 권한을 빼앗거나, 사적으로는 내실에서 대놓고 칼을 뽑아 들이대는 등 신체적 위협을 가하거나? 6. 생존을 위한 선택 + 어릴 때의 제정신이던 시절의 상냥한 오라버니를 그리워하며 '내가 떠나있다보면 언젠간 제정신이 들고 다시 옛날의 화목한 남매로 돌아올 수 있겠지' 라는 지푸라기 잡는 마음?
황태자가 미쳤는데 그냥 -뒤주-하고 황손이나 공주를 황위 올리면 안되는 이유는?
아마 황제의 세력을 약화시키려는 제후들이 미친 황태자를 주무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황제가 -뒤주- 하지 못하는 이유
ㅋㅋㅋ 피딱지왕 같은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의심병 말기 정도 되는 거면 안될까 싶음 근데 다 내 뇌내망상이라 마스터랑 얘기 하나도 안됨
황권이 개판... 무력을 이용한 시국 정상화 시도... 메모완료
수도원 세력은 아마 황권을 수호하기 위해 움직이겠지? 황제의 친척... 이를테면 황제의 여동생이자 공주기사 입장에서는 숙모가 수도원장이자 여기사여서 비호하는거임 다만 외척가문과 그들이 세운 황태자가 공주기사를 제거하고 권력을 잡고자 할 것이고
공주기사는 도망치는 와중 여러 모험을 겪으며 내적 성장을 하게 되는데, 공주의 기대와는 달리 황태자는 점점 광기에 물들어가겠지. 그리고 점점 커지는 나라에 대한 책임감이 자신을 짓누르는거임 결국 선택을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