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절실히 느끼네요.
예전에는 플레이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보면 짜증이 났는데
요즘은 바쁘다보니 너무 열내는 플레이어를 보면 피곤한 것.
아마도 제가 짜증난다고 생각한 플레이어들도 지금의 제가 열성적인 플레이어를 보는 것처럼 절 봤겠죠.
요즘 절실히 느끼네요.
예전에는 플레이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플레이어를 보면 짜증이 났는데
요즘은 바쁘다보니 너무 열내는 플레이어를 보면 피곤한 것.
아마도 제가 짜증난다고 생각한 플레이어들도 지금의 제가 열성적인 플레이어를 보는 것처럼 절 봤겠죠.
구인 구회할때 자신의 열정도와 여유를 표시하는건 어떨까욤?? 전 열정력 9000에 여유등급은 백수입니다 정도로
ㄴ아무리 봐도 대부업체잖아 그거...
역시 사람은 직접 그 입장이 되어봐야 남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