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잘하고 재밌게 플레이 해주는 착한 pl이지만 룰 잘 모르고 진행이 원활하지 않은 pl vs 싸가지없고 틱틱거리지만 룰 이해도가 높고 진행에 막힘이 없으며 파티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마스터의 보조적 역할까지 수행하는 pl 예전에 이런거 본거 같은데 은근 후자 고르는 비율이 높더라 마스터 버젼으로 바꾸면 결과가 어떨까? - dc official App
정말 잘하고 재밌는 마스터면 싸가지없고 틱틱거리는것도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함.. 맨날 띠껍게 굴면서도 세션 들어가면 잘해주고 심지어 파티 가려운 부분까지 긁어준다? 이거 츤데레거든요
착한것과 룰 잘 모르고 진행 원활하지 않은게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 것이지?
애는착해
애초에 마스터는 룰 숙지가 정말 안돼있고 진행이 원활하지 않다면 착한게 아님 준비를 왜 이렇게했나? 소리가 나올건데
마스터는 전자면 성립이 안됨 ...
룰을 잘 모르고 진행이 안되는 데 어케 착함?
그러네 pl-gm 그대로 바꾸면 말이 안되는데 좀 다른 걸로 밸런스 맞춰서 해야겠네 - dc App
후자는 사실 츤데레잔아
밸런스 맞춘다고 전자에 룰 숙지가 안됐단 조건 단 순간부터 조진거 아니냐
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안됨? 잠깐 잊었다가 바로 몇분 룰북 보고 진행할 수도 있지 - dc App
그거를 이제 매 판정마다 하는순간 지옥임
전자가 낫다. 결국 rpg란건 사람이랑 하는 게임이야
전자를 다른 숙련자가 룰링을 대신 봐준다거나 의도를 짚어주는 등으로 지원해주면 잘 돌아갈수 있긴 한데 후자는 누가 낀다고 극복하긴 어렵긴한듯
이거 혹시 나이대별로 의견이 갈리는걸까 ㅋㅋ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