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구상중인게


사이버 솔루스거나 이번에 소설로 나온 시커즈 같이


현실과 디지털 세계의 벽이 느슨한 상태에서


플레이어들은

해커, 선택받은 아이들, 테이머 이런 식의 직업 중 하나를 고르고


초기 디지몬을 선택해 키워나가는데,


세션 별로 플레이어의 행동이나 전투의 선택지에 따라 디지몬의 스텟이 오르고


세션 마지막에 올라간 스텟과 비교해서 진화 테이블에서 해당되는 결과로 진화하는 식의 구성


인데, 재밌을거 같은데 준비할거 많아보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