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 룰북들은 뭔가 소설같은 느낌을 많이 주고 


테키북 같은 경우엔 에이전트 프로세싱 하는 과정을 직접 설명 듣는 느낌




근데 커서 다시 읽어보니까 프로파간다 개쩔어서 좀 꺼려짐 그래도 헤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