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다 잘라먹고 싫어하는 1 없앤다고 9를 죽인다만 떼어놓고 보면 내가 개쌍놈이 되는 거지
lunar(estarnem)2016-07-13 01:09
결정적으로 토론은 내가 디시버아재한테 공감하고 동조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지 둘이 싸우는 게 아니었을 텐데...?
lunar(estarnem)2016-07-13 01:09
암요 국민이 개돼지인건 영화대사고 신분제가 공고해질 수 있다는 뜻으로 한말인데 앞뒤 다 잘라먹고 그것만 전달하면 나만 억울하게 죽일 놈 되죠
익명(223.62)2016-07-13 01:10
대부분의 리플이 양질이긴 했지 ㅇㅇ
lunar(estarnem)2016-07-13 01:10
개소리. 난 미신과 구습을 타파하는 것이라 했지 국민에 비유한 적이 없다
lunar(estarnem)2016-07-13 01:11
기어이 싸움을 만드는군
lunar(estarnem)2016-07-13 01:11
난 시종일관 OoR이 나쁜 놈이라는 디시버아재의 견해에 동감했지. 그게 곧 내 견해이기도 했으니까
lunar(estarnem)2016-07-13 01:12
그런데 중간에 이런 문구가 나왔다. '미신과 구습을 타파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난 미신과 구습의 9가 무해하고 1이 인류를 핍박한다면 그 1을 소멸시키기 위해 9를 깨부숴도 상관없다고 주장함. 이게 토론의 전모야
lunar(estarnem)2016-07-13 01:14
그런데 내가 디시버아재의 견해에 동조하고 있던 앞에서도 뜬금없이 lunar는 deceiver가 말하는 게 되게 고까운가보다. 팝콘각 재면 되는 부분? 223.62.*.* 이러더니, 그 뒤에 가서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불태우고 싶다! 223.62.*.* 이런 식으로 굴었지.
lunar(estarnem)2016-07-13 01:15
즉 223.62.*.* 는 처음부터 내 견해와는 상관없이 내 어떤 점이 고까우셨는지는 몰라도 나한테 시비를 털기 위해 댓글을 달고 있었고, 난 싸우기 싫어서 논란이 격화되기 전에 글을 삭제했던 거였음. 그런데 그걸 내가 꼬리를 말고 도망친 걸로 아셨는지 기고만장해져서 이런 저격글을 싸신다? 그렇다면 기꺼이 대응해드릴 의향이 있지. 난 이 오밤중에 싸우기가 귀찮았던 거지 쫄려서 도망친 게 아니니까
lunar(estarnem)2016-07-13 01:16
셐
소영이(136.152)2016-07-13 01:16
논의 도중에 뜬금없이 1비추가 박혔는데 그게 누군지 알 것도 같다. 물론 확실하진 않고 아마 본인은 부정하겠지만.
lunar(estarnem)2016-07-13 01:17
와 글삭한 글의 리플을 줄줄이 꿰네 거 좋은 내용 본인만 독점하는 거 아니냐?
익명(223.62)2016-07-13 01:17
이젠 할말이 없으니까 내가 좋은 내용을 독점을 한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내 니가 쫄리면 이딴 식으로 나올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 사태에 대비해서 토론글을 복사해 뒀지. 사람이 토론에 임할 때 사후예방을 위한 이 정도 주의성은 당연히 기울어야 할 덕목 아니냐?
lunar(estarnem)2016-07-13 01:21
리플만 좀 올려봐 어차피 너한텐 관심없어 내용 다 못본 게 아쉬울 뿐이닻
니가 1 9 마야 원주민 콩키스타도르 드립 치고서 자삭했지 뭘 내가 저격글을 써서 지웠냐?
익명(223.62)2016-07-13 01:21
응 내가 그 드립을 친 게 콩키스타도르가 옳다고 드립친 거였냐? 내가 그 리플 내용을 기억 못하고 있을 줄 아냐? 난 중남미 문명이 사악한 악마같은 문명이었고, 그 문명을 깨부순 콩키스타도르는 더 사악한 악마같은 놈들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중남미 문명이 인도주의적으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문명임을 의미하진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lunar(estarnem)2016-07-13 01:23
내 주장을 곡해하고 왜곡하지 마라. 니 말 누가 들으면 내가 콩키스타도르가 옳고 정당하다고 주장한 줄 알겠다?
lunar(estarnem)2016-07-13 01:23
난 니 논리엔 관심없구요
이 글은 니가 글삭을 한 걸 얘기하는 것 뿐이야
내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냐? 원주민 콩키스타도르 드립이라는 단어만 썼지 니가 그게 옳다고 주장했다고 내가 글썼냐?
제발 저려하는 꼴 보소.
익명(223.62)2016-07-13 01:28
나도 니 사정엔 병아리 눈물만큼도 관심없고요;; 자고 일어났는데 어떻게 내 예상에서 1mm도 못 벗어난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냐? 처음부터 끝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손바닥 안에서 놀아서 불쌍할 지경...어느 누가 봐도 콩키스타도르 드립 운운이 그런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겠냐? 너저분한 좆병신새끼가 트집거리 하나 잡았다고 기뻐서 방방 날뛰는 꼴 보소 ㅋㅋㅋㅋㅋㅋ 야 제발 저려하는 건 너야 이 추잡스러운 씹버러지새끼야 그럴 의도가 아니라면 니가 애시당초 콩키스타도르 이야기를 꺼내며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졌을 턱이 없겠지? 시종일관 처절하게 좆쳐발리고 정곡을 찔리니까 넘나 가슴이 아파 지푸라기라도 하나 붙잡아야 하겠지? 응?
lunar(estarnem)2016-07-13 10:07
이쯤되면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건 물건너갔고, 누가 더 상대방을 개빡치게 만드는지로 이 전투의 초점이 옮겨지는듯.
익명(1.231)2016-07-13 10:25
ㄴ 양비론종자 개씹극혐
lunar(estarnem)2016-07-13 11:36
누가 먼저 사람 살살 약올리고 깐죽대고 툭툭 시비털면서 개빡치게 만들었는지 안 보이는 건지(눈뜬 장님 내지 인지장애자) 못 보는 건지(눈깔이 삔 장애인 내지 난독증 환자) 그저 의문스러울 따름...
lunar(estarnem)2016-07-13 11:37
아나 늦게왔더니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
Liesmith(highwalk)2016-07-13 12:52
ㄴ 나도 어제부터 쭉 지켜봤지만 223.62.*.* 새끼가 쓸데없이 시비털지만 않았으면 애초에 이렇게 싸움날 주제가 아니었음. 루나가 저렇게 빡쳐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것...
익명(207.244)2016-07-13 12:55
애시당초 옳고 그름을 가리려고 시비를 턴 게 아니라 사람 얼마나 개빡치나 놀리고 싶어서 시비를 턴 거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임
앞뒤 다 잘라먹고 싫어하는 1 없앤다고 9를 죽인다만 떼어놓고 보면 내가 개쌍놈이 되는 거지
결정적으로 토론은 내가 디시버아재한테 공감하고 동조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지 둘이 싸우는 게 아니었을 텐데...?
암요 국민이 개돼지인건 영화대사고 신분제가 공고해질 수 있다는 뜻으로 한말인데 앞뒤 다 잘라먹고 그것만 전달하면 나만 억울하게 죽일 놈 되죠
대부분의 리플이 양질이긴 했지 ㅇㅇ
개소리. 난 미신과 구습을 타파하는 것이라 했지 국민에 비유한 적이 없다
기어이 싸움을 만드는군
난 시종일관 OoR이 나쁜 놈이라는 디시버아재의 견해에 동감했지. 그게 곧 내 견해이기도 했으니까
그런데 중간에 이런 문구가 나왔다. '미신과 구습을 타파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 난 미신과 구습의 9가 무해하고 1이 인류를 핍박한다면 그 1을 소멸시키기 위해 9를 깨부숴도 상관없다고 주장함. 이게 토론의 전모야
그런데 내가 디시버아재의 견해에 동조하고 있던 앞에서도 뜬금없이 lunar는 deceiver가 말하는 게 되게 고까운가보다. 팝콘각 재면 되는 부분? 223.62.*.* 이러더니, 그 뒤에 가서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불태우고 싶다! 223.62.*.* 이런 식으로 굴었지.
즉 223.62.*.* 는 처음부터 내 견해와는 상관없이 내 어떤 점이 고까우셨는지는 몰라도 나한테 시비를 털기 위해 댓글을 달고 있었고, 난 싸우기 싫어서 논란이 격화되기 전에 글을 삭제했던 거였음. 그런데 그걸 내가 꼬리를 말고 도망친 걸로 아셨는지 기고만장해져서 이런 저격글을 싸신다? 그렇다면 기꺼이 대응해드릴 의향이 있지. 난 이 오밤중에 싸우기가 귀찮았던 거지 쫄려서 도망친 게 아니니까
셐
논의 도중에 뜬금없이 1비추가 박혔는데 그게 누군지 알 것도 같다. 물론 확실하진 않고 아마 본인은 부정하겠지만.
와 글삭한 글의 리플을 줄줄이 꿰네 거 좋은 내용 본인만 독점하는 거 아니냐?
이젠 할말이 없으니까 내가 좋은 내용을 독점을 한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내 니가 쫄리면 이딴 식으로 나올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 사태에 대비해서 토론글을 복사해 뒀지. 사람이 토론에 임할 때 사후예방을 위한 이 정도 주의성은 당연히 기울어야 할 덕목 아니냐?
리플만 좀 올려봐 어차피 너한텐 관심없어 내용 다 못본 게 아쉬울 뿐이닻 니가 1 9 마야 원주민 콩키스타도르 드립 치고서 자삭했지 뭘 내가 저격글을 써서 지웠냐?
응 내가 그 드립을 친 게 콩키스타도르가 옳다고 드립친 거였냐? 내가 그 리플 내용을 기억 못하고 있을 줄 아냐? 난 중남미 문명이 사악한 악마같은 문명이었고, 그 문명을 깨부순 콩키스타도르는 더 사악한 악마같은 놈들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중남미 문명이 인도주의적으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문명임을 의미하진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내 주장을 곡해하고 왜곡하지 마라. 니 말 누가 들으면 내가 콩키스타도르가 옳고 정당하다고 주장한 줄 알겠다?
난 니 논리엔 관심없구요 이 글은 니가 글삭을 한 걸 얘기하는 것 뿐이야 내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냐? 원주민 콩키스타도르 드립이라는 단어만 썼지 니가 그게 옳다고 주장했다고 내가 글썼냐? 제발 저려하는 꼴 보소.
나도 니 사정엔 병아리 눈물만큼도 관심없고요;; 자고 일어났는데 어떻게 내 예상에서 1mm도 못 벗어난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냐? 처음부터 끝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손바닥 안에서 놀아서 불쌍할 지경...어느 누가 봐도 콩키스타도르 드립 운운이 그런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겠냐? 너저분한 좆병신새끼가 트집거리 하나 잡았다고 기뻐서 방방 날뛰는 꼴 보소 ㅋㅋㅋㅋㅋㅋ 야 제발 저려하는 건 너야 이 추잡스러운 씹버러지새끼야 그럴 의도가 아니라면 니가 애시당초 콩키스타도르 이야기를 꺼내며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졌을 턱이 없겠지? 시종일관 처절하게 좆쳐발리고 정곡을 찔리니까 넘나 가슴이 아파 지푸라기라도 하나 붙잡아야 하겠지? 응?
이쯤되면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건 물건너갔고, 누가 더 상대방을 개빡치게 만드는지로 이 전투의 초점이 옮겨지는듯.
ㄴ 양비론종자 개씹극혐
누가 먼저 사람 살살 약올리고 깐죽대고 툭툭 시비털면서 개빡치게 만들었는지 안 보이는 건지(눈뜬 장님 내지 인지장애자) 못 보는 건지(눈깔이 삔 장애인 내지 난독증 환자) 그저 의문스러울 따름...
아나 늦게왔더니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네
ㄴ 나도 어제부터 쭉 지켜봤지만 223.62.*.* 새끼가 쓸데없이 시비털지만 않았으면 애초에 이렇게 싸움날 주제가 아니었음. 루나가 저렇게 빡쳐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것...
애시당초 옳고 그름을 가리려고 시비를 턴 게 아니라 사람 얼마나 개빡치나 놀리고 싶어서 시비를 턴 거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