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레이 최고에요. 좋았어요."

"너무 재밌어서 웹소설로 만들고 싶어요."


같은 말을 들으면 꼬아서 듣지말고 고맙게 받아들이되,

그게 자기가 잘나서가 아니라, 팀 전체가 합이 잘 맞았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자만하지 않는 것.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갈 때 갓세션은 저절로 굴러들어오게 된다.


RPG역사에 남는 마스터들도 누군가에겐 병신 마스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