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써둔 시놉시스는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각자의 소원을 지니고 살아가는 모험가들입니다.
1년 정도 같이 파티로 활동하던 여러분은 그 소원이 너무나 간절해서 자신의 영혼과도 바꿀 수 있었던
여러분 중 한 사람이 물어온 의뢰의 내용을 알고 경악하게 됩니다.
그 의뢰는 소원을 이뤄주는 존재인 마물을 던전 속으로 들어가 처단해 달라는 것이기 때문이었죠.
그렇게 파티가 향하게 된 강렬한 소망이 있는 자들에게만 열리는 던전 속에는
모든 소원을 들어주고 그 대가를 요구하는 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플레이어 백스토리는 세개가 완성되었고 하나(공주기사분)는 미완성인 상태라 작성이 끝나는 대로 정식 소개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일정은 그리고 본래 공지되었던 2월 3일 오후 9시가 아니라 오후 8시로 변경되었습니다.
플레이어분들이 모두 적극적이고 열심이 있으셔서 저도 재밌게 즐겨보자는 마인드로 플레이를 준비해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 즐길 수 있는 플레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영상을 남길 예정이니 영상을 봐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