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PL들이 매번 성실히 참석은 하는데
여기서 말한 쫑내고 그런 뒤풀이같은건 거의 안함..
그렇게 근 1년동안 세션 돌리고 장편 엔딩냈음..
좆같으면 나갔겠지.
말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도 많음. 내가 세션하면서 느낀건데, 적극적인 사람이 생각보다 적은 판임. 세션에서 좋다좋다 말하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 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 정도 밖에 안됨 ㅇㅇ.
팀원 체력이나 시간대 고려도 해봐야함
매번 성실히~면 잘된거임
매주 4-5시간을 같이 플하는데 사용한다는 것부터가 네 플이 그만큼의 가치를 가졌다는 걸 증명한다고 생각함
애당초 그런 피드백도 케바케지 재미있어도 현생에 쫓겨서 플 끝나면 바로 자고 일나가는 입장이 되면 마냥 쉬운 건 아님. 성실하게 계속 참여하는 그 자체,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알려서 팀원들에게 민폐 안 끼치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 잘 참여한다는 이야기지
1년 동안 성실하게 출석한다는 건 진짜로 만만한 일이 아님
좆같으면 나갔겠지.
말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도 많음. 내가 세션하면서 느낀건데, 적극적인 사람이 생각보다 적은 판임. 세션에서 좋다좋다 말하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 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 정도 밖에 안됨 ㅇㅇ.
팀원 체력이나 시간대 고려도 해봐야함
매번 성실히~면 잘된거임
매주 4-5시간을 같이 플하는데 사용한다는 것부터가 네 플이 그만큼의 가치를 가졌다는 걸 증명한다고 생각함
애당초 그런 피드백도 케바케지 재미있어도 현생에 쫓겨서 플 끝나면 바로 자고 일나가는 입장이 되면 마냥 쉬운 건 아님. 성실하게 계속 참여하는 그 자체,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알려서 팀원들에게 민폐 안 끼치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 잘 참여한다는 이야기지
1년 동안 성실하게 출석한다는 건 진짜로 만만한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