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장편 같이 했던 지엠이 겪은 일인데

세션할때 묘사를 너무 꼴리게 잘해서

어떤 PL이 텍섹하는거 관심없냐고 뻐꾸기를 날린적이 있다고 함


그 말을 듣고 좆같음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