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앤디 기반으로 만든 창작물들 보다가 그거 근본이 trpg라길래 한번 해보고 싶어서 유입됨 첨에 카톡방이니 카페 들어가서 며칠을 뽈뽈대고 있었는데 coc니 자작 세계관 어쩌구니 하는 것 밖에 구인을 안하더라고 나는 판타지풍 하고 싶은데 그래서 발품팔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턀갤로 흘러들어옴 어쩌다보니 여기 정착햇는데 던월이니 댄디 구인 많아서 겁나 좋은듯 님들은 머하다 시작함?
사촌 형누나가 하는 거 구경하다가 입문함
RPG 환상사전
아르비온
보드게임에 크툴루 나와서 크툴루 좋아해서 책까지 읽다가 COC TRPG가 뭔지 알게됨 - dc App
TRPG는 해보고는 싶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를 모르겠는 상황에서 우연히 어느 사이트에 올라온 단편 세션에 참여하면서 입문함
침착맨 TRPG
아버지가 알려주심..
칸과 거래했다.
친구가 애들모아놓고 시작함
환상주사위
하너리엘의 trpg 하는 만화가 한참 나오던 시절 때.
어릴 때 봤던 덱스터의 실험실에서 나온 trpg 에피소드
블루밍하우스 호질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 dc App
중갤에 연재 달리는 사람이 있더라고
발더스 게이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