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2도트로 쓰는 Adj 중에
Stacking the Deck이라는게 있는데
말 그대로 행운 주작임 (카드를 쌓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충 과녁 한복판 명중, 영혼의 드로우 같은건 1성공수
주가 20% 상승은 4~5성공수가 필요하다고 함
엔트로피 2도트로 쓰는 Adj 중에
Stacking the Deck이라는게 있는데
말 그대로 행운 주작임 (카드를 쌓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충 과녁 한복판 명중, 영혼의 드로우 같은건 1성공수
주가 20% 상승은 4~5성공수가 필요하다고 함
주가 20%상승? 이런 씹쌔끼들 ㅂㄷㅂㄷㅂㄷ.
ㄴ;; 왤케 ㅂㄷㅂㄷ함 아까부터
죽창맨 빙의중임.
그런데 저런 계몽경제학(하는짓보면 개사기 대마법이지만 쟤들은 마법이라 안하니까)을 통한 주가 상승에 한계선은 어디까지임?
ㄴ 잘 보셈. 기본적으로 주가 = 미래에 창출될 가치의 예상치의 현재가치의 합으로 볼 수 있음
ㄴ 그런데 당연히 양변에 통계적 노이즈가 있을거란 말이지. 따라서 실제 식은
주가 + Noise = 미래에 창출될 가치의 예상치의 현재가치의 합
그런데 엔트로피가 저중에 건드릴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Noise에 주는 영향이 제일 크겠지.. 물론 성공수 엄청 낸다고 치면 (;; 거의 업계의 전설급인 사람이 계몽과학자라는 가정하에 간신히 가능할듯) 며칠 사이에 뭔가 진짜로 행운이 적용되어서 (폰케이스 생산하는 회사인데 갑자기 새로운 세대 폰 출시로 모든 사람들이 폰케이스를 바꾼다던가) 우변이 올라가겠지만, 낮은 성공수에서는 당연히 Noise밖에 건드릴 수 없음
노이즈겠지.
그럼 이게 바로 버블..이 되는거지
즉 프라임 도트를 넣지 않는 이상 정말 정말로 의미 있는 주가 상승이 아닌 그냥 시장 상황을 잘 탄 정도에 불과할 거고..
만약에 엔트로피만 써서 주가 상승 왕창 시키려고 하면 당연히 마켓 코렉션(=패러독스)를 처먹는데 그게 바로 수많은 성장주들이 겪는 주가 대폭락............
그런데 이 노이즈가 김영삼의 사소한 오판이나 김정은 살짝 기분나쁜거나 브랙시트 찬성하는 영국 노동자가 시위를 할지 말지도 포함 가능하나? 이런 종류의건 꽤나 자연스러워서 패러독스나 높은 수준도 별로 안 먹을 것 같은데?
실제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은 엔트로피에 의한 움직임을 타거나(즉 기술적 분석을 하거나, 모멘텀 전략을 쓴다던지..) 프라임에 의한 움직임을 타거나(견실하게 수익을 내는 기업에 투자) 둘중 하나인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볼때 후자가 수익률이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높다
그리고 올릴수 있으면 당연히 내릴수도 있다고 보는데. 풋옵션같은 건 테크노크라시가 잘 만들어 일반대중에게도 전파 상용화한 Adjustment 아님?
김영삼의 사소한 오판이나 김정은 살짝 기분나쁜거나 브랙시트 찬성하는 영국 노동자가 시위를 할지 말지에 의한거라면 이건 노이즈가 아니라 실제로 가치 하락하는거에 더 가까울듯.. 우변이 변화하는거에 더 맞는듯
앙!
풋맨! 자리에서 일어나라 풋맨!
ㅈㅅ 파생상품은 아마 gadget에 더 가까울거임
마찬가지로 mind 스피어를 사용함으로서 주가주작도 가능할것도 같다..
거래량 폭등하면서 막 매물 쌓인거 퐈바박 날아가면 손이 부들대거든...ㅂㄷㅂㄷ
설명 재미있네. 고마워.
성장주가 아니라 "기대주"가 더 나은 표현이겠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테키까야지. 지금까지 테키까는 논리에 별 공감을 못했는데 구체적 예시들을 보니 공감이 간다.
부동산질로 80만 달러 범. 비교비유할 정도로 섹스 많이함. 하루에 80만 달러 범. 주가를 마음대로 20%정도 내리고 올릴수 있음. 유희왕 사기드로가 성공수 단 1개, 엔트로피 단 2도트.
답은 죽창이다.
ㄴ ;;;;;;;;;;;;;;;;;;;;;;;;;;;;;;;;;;;;;;;;;;;;;;;;;;;;;;;;;;;;;;;;;;;;;
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터졋내 학교애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