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10년동안 미국 정재계가 힘합쳐 쌓아올린 똥폭탄을 갑자기 패러독스 터짐ㅋ 같은걸로 하진 않았겠지...
댓글 45
글제목 수정* 메이지
fishy(lemonfish360)2016-07-13 14:48
걍 마켓 코렉션 대대적으로 처머근거징 냠냠
소영이(50.168)2016-07-13 14:51
경제맨... 번역된 듯 안 된 듯한 쌈마이한 번역에 박수를 보냅니다.
Loodiny(a0258369a)2016-07-13 14:52
rmfjsep
소영이(50.168)2016-07-13 14:53
그런데 모든 경제공황이 마켓 코렉션인건 아님
소영이(50.168)2016-07-13 14:53
예를 들어서 지금도 아니?? 대체 왜??? 라는 분석이 나오는 경제 위기들이 있었음 대표적으로 블랙...거 뭐여 블랙 먼데이 같은거
소영이(50.168)2016-07-13 14:54
이건 오히려 마켓 코렉션이 아니라 전산 시스템이 통계적 필연에 의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보면 되는거지
소영이(50.168)2016-07-13 14:54
소영이 // 마켓 코렉션이 정확히 어떤 기능인것?
fishy(lemonfish360)2016-07-13 14:55
경제공황은 신디케이트 식으로 해석하자면 Adjustment들이 프라임이 아닌 다른 스피어로 주도권이 넘어갈때 생겨남
소영이(50.168)2016-07-13 14:55
패러독스 = 메이지가 현실을 밀어 붙이면 현실도 메이지를 밀어붙인다
소영이(50.168)2016-07-13 14:56
ak케ㅅ 코렉션 = 신디케이트가 시장을 밀어 붙이면 시장도 신디케이트를 밀어붙인다
소영이(50.168)2016-07-13 14:56
가치가 없는 곳에 신용만을 가지고 쌓아올린 "가짜" 가치를 가지고 돈잔치를 벌인다->시장이 그걸 알아차리고 펑 터트린다 (버블 터짐)
소영이(50.168)2016-07-13 14:57
물건을 가치가 없을 때까지 찍어낸다->공급과잉으로 공황 등등
소영이(50.168)2016-07-13 14:57
소영이 // 현실 이야기와 WoD 설정이 섞인 것 같은데 fishy는 WoD 설정이야기 아님?
ㅇㅇㅁ(121.154)2016-07-13 14:57
이게 신디케이트의 대마법에는 (그리고 현실의 시장 정책에도) 3가지가 들어가는데 가치의 프라임, 확률의 엔트로피, 신용의 정신 스피어가 반드시 필요함 (신디케이트가 제일 중요시하는 스피어들이기도함)
소영이(50.168)2016-07-13 14:58
//121 그게 그거임!
소영이(50.168)2016-07-13 14:58
소영이 // 서브프라임 같은 경우엔 금융사들이 사기를 쳐서 돈번거잖슴. 파산스왑으로 장난질 하고 신용평가회사들 돈먹이고 경제학자들 사들이고. 이거 테키들이 극도로 금기시 하는거 아님? 게다가 마켓 코렉션이 실제로 없는 돈을 날려버리는거라면, 각 금융사들이 먹고 짼 돈들은 회수 하나도 안됬는데 요건 어케 해석됨?
fishy(lemonfish360)2016-07-13 14:59
대마법이 아니고 그냥 gadget만 해도 모기지는 가치(그 밑에 깔려있는 집의 가치, 사람들이 돈을 빌리고 빌려줌으로서 얻는 가치, "미래"에서 끌어오는 가치...), 확률(그럼 그중에 얼마나 많은 집이 돈을 제대로 못갚을 것인가? 각각의 가치를 "확률"별로 분리해서 등급이 다른 새로운 증권을 창조할수 있는가?), 신용(사람들이 이 상품에 대해 어떤 신뢰를 가지고 있는가? 사람들이 괜히 불안해 해서 마구 팔지는 않을까?)
소영이(50.168)2016-07-13 15:01
소영이 // 못갚을것을 알고 빌려주는게 약탈적 금융이잖슴. 고리대금. 시장교란 101. 성경에서도 하지 말라는 그거
fishy(lemonfish360)2016-07-13 15:02
그런데 08년도 직전의 상황을 보면, "가치"는 사라져버리고 확률과 신용밖에 남지 않음. 사람들은 계속 부동산 시장이 올라갈거라고 하고, 쓰레기가 된 파생상품을 확률 장난으로 재포장해서 또다른 상품들을 만들어냄 (CDO 스퀘어드 이런거 보면 기가차서 말이 안나옴)
소영이(50.168)2016-07-13 15:02
08년도 상황을 다룬 오피셜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 해석은 다음과 같음
소영이(50.168)2016-07-13 15:03
첫번쨰 가능성: 적당히 조합해서 새 상품을 만들어서 세상을 좀더 낫게 만들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예를 들어서 문화대혁명도 테키 입장에서 의도는 좋았는데 결국 폭주한 케이스) 대마법 자체가 폭주해버림
소영이(50.168)2016-07-13 15:04
두번쨰 가능성: 신디케이트가 "과연 신용만으로 가치를 창조할수 있는가?" 라는 실험을 함. 당연히 몇번이나 역사에서 실패한 실험이고, 그럼에도 신디케이트는 계속 해보는거지... 메이지는 오만하거든.
소영이(50.168)2016-07-13 15:05
후암...신디케이트 컨벤션북에서의 설명은 그냥 간단해요
lunar(estarnem)2016-07-13 15:05
젊은 혈기를 주체 못한 로그 파이낸서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집을 공급하고 소비를 촉진하겠답시고 전 세계 금융을 가지고 실험을 좀 했어요
lunar(estarnem)2016-07-13 15:06
그런데 사람들이 그 경제 실험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마켓 코랙션 펑! = 세계경제 좆망, 로그 파이낸서들 모가지
lunar(estarnem)2016-07-13 15:06
신디케이트는 이미 역사적으로 수도 없이 만인이 평등하게 잘 먹고 잘 사는 유토피아적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경제실험을 했어요. 가장 최근이자 마지막 실험이 바로 공산혁명이었죠. 하지만 대중들은 언제나 그런 유토피아적 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기를 거부했어요. 그래서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신디케이트가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 '모두를 평등하게 잘 살게 만들지 못한다면 최소한 모두의 생활 수준을 끌어올리고 소득 재분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바로 이거에요.
lunar(estarnem)2016-07-13 15:07
그리고 거 뭐지 각 금융사들이 먹고 짼 돈이 어디 간게 아니라 AIG가 망한게 AIG가 모기지 망할때 대비한 보험을 회사들한테 들어주고 있었거든......... 리스크를 AIG로 넘겼으니까 넘긴놈들은 망할뻔 하긴 했어도 생존은 한것... 먹고 짼 돈은 국민의 혈세로 충당 ^^
소영이(50.168)2016-07-13 15:08
그리고 저렇게 아무리 노력해도 번영과 진보를 위한 자신의 클라리온 콜이 대중에게 거부당하는 꼴을 수백년간 목도한 신디케이트는...미쳐서 머라우더가 되거나 네판디로 타락하는 거죠
lunar(estarnem)2016-07-13 15:09
그래서 신디케이트는 제1세계 소득 재분배에 성공했고 제3세계는 죽어갔답니다.
Liesmith(highwalk)2016-07-13 15:09
닌텐도 시가총액 10조 뻥
Liesmith(highwalk)2016-07-13 15:09
결국 신디케이트도 다른 메이지랑 다를거 하나 없음
소영이(50.168)2016-07-13 15:10
디시버아재였나 라이스미스아재였나 말대로
소영이(50.168)2016-07-13 15:10
아 내 좆쩌는 계획만 따라오면 만사가 ㅇㅋ인데 왜....................."
소영이(50.168)2016-07-13 15:10
이건 비단 신디케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테키 컨벤션들 다 마찬가지. 예를 들어 프로제니터는 이미 수백 년 전에 암과 유전병을 포함한 현존하는 모든 질병을 완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대중들은 '암이 치료 가능하다'는 사실을 시인하기를 거부했어요. 그래서 2016년 현재까지도 암의 완치는 요원한 상태로 치료 기술만 알음알음 발전하고 있는 중이죠. 프로제니터 입장에서야 미치고 팔짝 뛰다 못해 네판디나 머라우더가 될 노릇이지만요
lunar(estarnem)2016-07-13 15:10
자신의 이상 vs 현실에서 번민하다가 프록터처럼 자살하거나 셐판/셐라우더처럼 타락..
소영이(50.168)2016-07-13 15:11
라이스미스/ 그 또한 신디케이트의 의도가 아니었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어가고 있죠. 테키들 원래 이상이 실현된 거? 솔직히 하나도 없어요. 단 하나도.
lunar(estarnem)2016-07-13 15:12
소영이/ 레지날드 프록토 너무 불쌍한 사람인 것...
lunar(estarnem)2016-07-13 15:12
lunar/캬... 자기들이 장악한줄 알고있던 패러다임이 오히려 족쇄가 된거네...
ㅋㅌㅅㅌ(218.49)2016-07-13 15:13
테키 얘들은 왜 맨날 글로벌 스케일로 사고치고 안되면 일부 이단이래 ㅂㄷㅂㄷ
fishy(lemonfish360)2016-07-13 15:14
ㄴ테키 패러다임은 양날의 검이에요. 어떻게 보면 자승자박이죠
lunar(estarnem)2016-07-13 15:14
피쉬/ 뭐, 실제로 일부 이단이 맞으니까요. 상부에서도 허락을 받지 않고 젊은 파이낸서 중하급자 몇이 독단적으로 실시한 경제실험이었으니까. 그게 글로벌 마켓 코렉션 처먹어서 세계 경제도 따라서 좆망했고...
lunar(estarnem)2016-07-13 15:15
그리고 소영이랑 피쉬 사귀면 아주 멋진 그림이 나올 듯. 서로 물고 빨지 못해서 안달복달하는 좋은 연인이 될 거예요...
글제목 수정* 메이지
걍 마켓 코렉션 대대적으로 처머근거징 냠냠
경제맨... 번역된 듯 안 된 듯한 쌈마이한 번역에 박수를 보냅니다.
rmfjsep
그런데 모든 경제공황이 마켓 코렉션인건 아님
예를 들어서 지금도 아니?? 대체 왜??? 라는 분석이 나오는 경제 위기들이 있었음 대표적으로 블랙...거 뭐여 블랙 먼데이 같은거
이건 오히려 마켓 코렉션이 아니라 전산 시스템이 통계적 필연에 의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보면 되는거지
소영이 // 마켓 코렉션이 정확히 어떤 기능인것?
경제공황은 신디케이트 식으로 해석하자면 Adjustment들이 프라임이 아닌 다른 스피어로 주도권이 넘어갈때 생겨남
패러독스 = 메이지가 현실을 밀어 붙이면 현실도 메이지를 밀어붙인다
ak케ㅅ 코렉션 = 신디케이트가 시장을 밀어 붙이면 시장도 신디케이트를 밀어붙인다
가치가 없는 곳에 신용만을 가지고 쌓아올린 "가짜" 가치를 가지고 돈잔치를 벌인다->시장이 그걸 알아차리고 펑 터트린다 (버블 터짐)
물건을 가치가 없을 때까지 찍어낸다->공급과잉으로 공황 등등
소영이 // 현실 이야기와 WoD 설정이 섞인 것 같은데 fishy는 WoD 설정이야기 아님?
이게 신디케이트의 대마법에는 (그리고 현실의 시장 정책에도) 3가지가 들어가는데 가치의 프라임, 확률의 엔트로피, 신용의 정신 스피어가 반드시 필요함 (신디케이트가 제일 중요시하는 스피어들이기도함)
//121 그게 그거임!
소영이 // 서브프라임 같은 경우엔 금융사들이 사기를 쳐서 돈번거잖슴. 파산스왑으로 장난질 하고 신용평가회사들 돈먹이고 경제학자들 사들이고. 이거 테키들이 극도로 금기시 하는거 아님? 게다가 마켓 코렉션이 실제로 없는 돈을 날려버리는거라면, 각 금융사들이 먹고 짼 돈들은 회수 하나도 안됬는데 요건 어케 해석됨?
대마법이 아니고 그냥 gadget만 해도 모기지는 가치(그 밑에 깔려있는 집의 가치, 사람들이 돈을 빌리고 빌려줌으로서 얻는 가치, "미래"에서 끌어오는 가치...), 확률(그럼 그중에 얼마나 많은 집이 돈을 제대로 못갚을 것인가? 각각의 가치를 "확률"별로 분리해서 등급이 다른 새로운 증권을 창조할수 있는가?), 신용(사람들이 이 상품에 대해 어떤 신뢰를 가지고 있는가? 사람들이 괜히 불안해 해서 마구 팔지는 않을까?)
소영이 // 못갚을것을 알고 빌려주는게 약탈적 금융이잖슴. 고리대금. 시장교란 101. 성경에서도 하지 말라는 그거
그런데 08년도 직전의 상황을 보면, "가치"는 사라져버리고 확률과 신용밖에 남지 않음. 사람들은 계속 부동산 시장이 올라갈거라고 하고, 쓰레기가 된 파생상품을 확률 장난으로 재포장해서 또다른 상품들을 만들어냄 (CDO 스퀘어드 이런거 보면 기가차서 말이 안나옴)
08년도 상황을 다룬 오피셜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 해석은 다음과 같음
첫번쨰 가능성: 적당히 조합해서 새 상품을 만들어서 세상을 좀더 낫게 만들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예를 들어서 문화대혁명도 테키 입장에서 의도는 좋았는데 결국 폭주한 케이스) 대마법 자체가 폭주해버림
두번쨰 가능성: 신디케이트가 "과연 신용만으로 가치를 창조할수 있는가?" 라는 실험을 함. 당연히 몇번이나 역사에서 실패한 실험이고, 그럼에도 신디케이트는 계속 해보는거지... 메이지는 오만하거든.
후암...신디케이트 컨벤션북에서의 설명은 그냥 간단해요
젊은 혈기를 주체 못한 로그 파이낸서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집을 공급하고 소비를 촉진하겠답시고 전 세계 금융을 가지고 실험을 좀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 경제 실험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마켓 코랙션 펑! = 세계경제 좆망, 로그 파이낸서들 모가지
신디케이트는 이미 역사적으로 수도 없이 만인이 평등하게 잘 먹고 잘 사는 유토피아적 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경제실험을 했어요. 가장 최근이자 마지막 실험이 바로 공산혁명이었죠. 하지만 대중들은 언제나 그런 유토피아적 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의식적으로 수용하고 인정하기를 거부했어요. 그래서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신디케이트가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 '모두를 평등하게 잘 살게 만들지 못한다면 최소한 모두의 생활 수준을 끌어올리고 소득 재분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바로 이거에요.
그리고 거 뭐지 각 금융사들이 먹고 짼 돈이 어디 간게 아니라 AIG가 망한게 AIG가 모기지 망할때 대비한 보험을 회사들한테 들어주고 있었거든......... 리스크를 AIG로 넘겼으니까 넘긴놈들은 망할뻔 하긴 했어도 생존은 한것... 먹고 짼 돈은 국민의 혈세로 충당 ^^
그리고 저렇게 아무리 노력해도 번영과 진보를 위한 자신의 클라리온 콜이 대중에게 거부당하는 꼴을 수백년간 목도한 신디케이트는...미쳐서 머라우더가 되거나 네판디로 타락하는 거죠
그래서 신디케이트는 제1세계 소득 재분배에 성공했고 제3세계는 죽어갔답니다.
닌텐도 시가총액 10조 뻥
결국 신디케이트도 다른 메이지랑 다를거 하나 없음
디시버아재였나 라이스미스아재였나 말대로
아 내 좆쩌는 계획만 따라오면 만사가 ㅇㅋ인데 왜....................."
이건 비단 신디케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테키 컨벤션들 다 마찬가지. 예를 들어 프로제니터는 이미 수백 년 전에 암과 유전병을 포함한 현존하는 모든 질병을 완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대중들은 '암이 치료 가능하다'는 사실을 시인하기를 거부했어요. 그래서 2016년 현재까지도 암의 완치는 요원한 상태로 치료 기술만 알음알음 발전하고 있는 중이죠. 프로제니터 입장에서야 미치고 팔짝 뛰다 못해 네판디나 머라우더가 될 노릇이지만요
자신의 이상 vs 현실에서 번민하다가 프록터처럼 자살하거나 셐판/셐라우더처럼 타락..
라이스미스/ 그 또한 신디케이트의 의도가 아니었지만, 결국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되어가고 있죠. 테키들 원래 이상이 실현된 거? 솔직히 하나도 없어요. 단 하나도.
소영이/ 레지날드 프록토 너무 불쌍한 사람인 것...
lunar/캬... 자기들이 장악한줄 알고있던 패러다임이 오히려 족쇄가 된거네...
테키 얘들은 왜 맨날 글로벌 스케일로 사고치고 안되면 일부 이단이래 ㅂㄷㅂㄷ
ㄴ테키 패러다임은 양날의 검이에요. 어떻게 보면 자승자박이죠
피쉬/ 뭐, 실제로 일부 이단이 맞으니까요. 상부에서도 허락을 받지 않고 젊은 파이낸서 중하급자 몇이 독단적으로 실시한 경제실험이었으니까. 그게 글로벌 마켓 코렉션 처먹어서 세계 경제도 따라서 좆망했고...
그리고 소영이랑 피쉬 사귀면 아주 멋진 그림이 나올 듯. 서로 물고 빨지 못해서 안달복달하는 좋은 연인이 될 거예요...
그럼 전 이만 계속 일해야 해서 가봅니다. 여러분 모두 즐거운 토론 되시길 ~
ㄴ;;;나랑 탈갤러랑 엮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