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양궁 대회에서조차 빗나가는 게 없고 10점이냐 9점이냐를 따짐.
2d6+2>7의 확률이 약 83%니 이게 말이 되려면 적으로 나오는 놈들을 올려쳐주든가 하면 됨.
지금까지와 다르게 적이 너무 빠르다든가, 막았다든가, 괴물을 상대하고 있다든가로.
+소문이라고 하고 과장이 들어갈 수 있다는 걸 감안하고
+4950발 쯤은 연습장이나 대회에서 박았다고 하면 말이 되기는 할 걸.
[일반] 5천 발의 화살을 쏴서 단 한 발만 빗나간 명사수
익명(118.218)
2024-02-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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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라면 20발에 한 번은 펌블이 나온다구
그게 웃긴 일이지. 할 수 있는 거라면 주사위 굴리질 말아야되는데. 100% 할 수 있을 법한 일을 일단 주사위를 굴리면 실패할 확률이 생각보다 높으니까. 그래서 일상적인 행동을 판정할 땐 적과 싸우거나, 평소 할 때보다 시간이 없거나로 이런 저런 룰에서 설명하잖아. 달리 방해하는 게 없으면 그냥 성공하는 걸 채택하고.
그래서 예전에는 take 10이라는 규칙이 있었지
저거 디앤디인데 왠 2d6 - dc App
댓글만 보고 던월인줄 알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