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렘린 플 관전하다가 생각난건데 이제까지 만난 마스터 대부분이나 일부 pl들이 말할때에 ~~은 ~~하고 말겠네요 같은 ~~네요 로 끝나는 말투를 많이 쓰시더라구 혹시 턀피지 할때 국룰같은거임? ~~은 ~~했다. 이렇게 단정짓는 식으로 묘사하면 안 되서 저렇게 하는거임?
~~다는 너무 딱딱해 보여서 그런 거 아님? 난 그래서 네요로 끝내는데
ㅇㅎ
딱히? 그냥 그 사람이 편한거 쓰는거지
앞으로도 편한대로 하면 되겟네
단정적으로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피하는걸지도 모르겠다만 사람들끼리 편하고 통하는데 무리없다면 상관없지 않을까
굿
모름... 하다보면 그렇게 됨...
결국은 네요체로 수렴하는
'좋습니다'
이거 ㄹㅇ
그냥 마스터마다 스타일이 있는거같음
상황을 두고, 내가 만든 PC가 어떻게 행동할까? 이렇게 행동하려나? -> 그러면 에스텔은 입술을 꾹 깨물고 천천히 옷을 벗겠네요.
대충 이렇게 되는것같음
후자는 너무 단정적으로 끝내는 느낌이라 그런거지. 좀 비약하자면 "마스터가 상황묘사를 하든 내 PC는 이렇게 한다"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