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세션 운영 잘하는거 증명할려면 FVTT 쓰는게 맞지 않았나


이건 뭐 최소한 시트 자동화, 연출 이펙트나 맵 준비에 들인 노력 수준으로 객관적인 평가라도 가능한 부분이라도 있는데


딴것도 아니고 단편에 레일로드 위주의 세션운영 재밌는거 증명할려면


최소한 그런 부분에서 공을 들인 티가 나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