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좀 새삼스러운 말이긴 한데 TRPG 마스터링이란 게
직접 솜씨를 보여줌으로써 까들 입을 다물게 할 수 있는 행위인가?

기타갤에서 띠꺼운 말투로 어그로 끌던 놈이
유튭라이브로 끝내주는 연주 영상을 올리면 다들 납득할 수 있겠지만,
장르소설갤러리 같은데서 누가 "끝내주는 단편소설로 내 실력을 증명하겠음"
이럴러면 노벨문학상 후보작이라도 가져와야 하지 않을까

게다가 티알은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PL들과 맞춰가면서 하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