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플레이어 엿먹이려는 것 같진 않은데

그냥 재미가 없어

장작이 될만큼의 뭔가도 없어

분석하고 포인트 집을 의욕조차 안 들어

뭘 보여주고 증명하려고 한 건지도 모르겠어

주말 5시간 내서 참여한 플레이어가

내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