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임
작년에 trpg하고싶어서 가장 플 많이 해본 던월로 가닥을 잡고 플을 찾아보다가
작년에 trpg하고싶어서 가장 플 많이 해본 던월로 가닥을 잡고 플을 찾아보다가
사람이 안모여서 그래 이참에 마스터링을 해보자 하고 야심차게 디코 방파고 사람을 모음
보이스세션으로 진행하려고해서 따로 롤20은 안파고
디코 채널, 봇기능 이용해서 배경설정 적어두고 디시 오무소에 홍보를 해 시간차를 두고 두팀을 모음
한팀은 4인팟으로 반전 추리물 비슷하게 했는데 플도중에 내 마스터링 미숙한 점에대한 잡음도 좀 있었고 플레이어들 일정이 안맞아서 흐지부지된것같음(아니면 상한 떡잎을 단박억 알아보고 애들이 탈주한거거나)
이 글을 쓰게 된 주 된 이유가 되는 또다른 한 파티는 2인팟으로 왕도에서 소식이 끊긴 도시로 파견된 두명의 모험가에대한 세션이였음
두번째 플까지 너무 잘따라와 주고 재미있었는데 세번째 세션하기 직전에 회사에서 일하다가 허리디스크가 좀 심하게 터져서 병원신세를 지게 됨
디코에서 다음세션에 대한 문의가 주기적으로 있었는데 입원초에는 대응하다가 몇주가 지나서는 다들 조용해지더라
보이스세션으로 진행하려고해서 따로 롤20은 안파고
디코 채널, 봇기능 이용해서 배경설정 적어두고 디시 오무소에 홍보를 해 시간차를 두고 두팀을 모음
한팀은 4인팟으로 반전 추리물 비슷하게 했는데 플도중에 내 마스터링 미숙한 점에대한 잡음도 좀 있었고 플레이어들 일정이 안맞아서 흐지부지된것같음(아니면 상한 떡잎을 단박억 알아보고 애들이 탈주한거거나)
이 글을 쓰게 된 주 된 이유가 되는 또다른 한 파티는 2인팟으로 왕도에서 소식이 끊긴 도시로 파견된 두명의 모험가에대한 세션이였음
두번째 플까지 너무 잘따라와 주고 재미있었는데 세번째 세션하기 직전에 회사에서 일하다가 허리디스크가 좀 심하게 터져서 병원신세를 지게 됨
디코에서 다음세션에 대한 문의가 주기적으로 있었는데 입원초에는 대응하다가 몇주가 지나서는 다들 조용해지더라
그렇게 야심차게 시작한 디코채널은 유령채널이 되어서 삭제해버렸고..
요즘은 마스터링이 아니라 플레이어로 플에 기웃대고있는데
아직 세션을 열고싶다는 마음이 한켠에 있으면서도
이전의 실패와 잘못 때문에 재도전이 두렵고
내 플 세션 참가인원들을 이 좁은 판에서 어떤식으로 다시만나서 이야기하게 될지 모르겠음(무조건 대가리 박을 예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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