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크 주중에 할 사람 와보셈 - TRPG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사실 이런 글 보면 스스로 머리가 쌔해져서 안 봐야하는게 맞는데 오랜만의 덥크라 들어가 버렸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971151

글 쓸 때 도움되는이 책에서 나온 분류법인데 흥미로와서 올려봄이 작가는 코미디, 액션, 공포, 스릴러 등으로 일반적으로 분류하는 장르법이 아닌, 다른 분류법을 주장함이 책에서는 다른 기준점을 내세움1.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가?2. 주인공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되는가?3. 당신의 영화, 소설은 어떤 주제나 질문을 다루는가?그래서 이 기준점을 가지고 10개 장르를 분류했음첫 번째 장르: 추리물주인공이(탐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인간 본성의 어둡고 충격적인 사실을 드러내는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탐정: 프로나 아마추어 탐정 혹은 독자. 사건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면 된다. 사건에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알든 모르든!)• 비밀: 모든 것을 풀어 줄 열쇠. 진실로 향하는 마지막 가장 어두운 방에는 뭐가 있을까? 그것은 인간의 어두운 면을 조명해야 한다. 사건이 시작되기 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무언가여야 한다.• 어두운 전환: 주인공이나 탐정이 사건에 깊이 빠져들어 자...bbs.ruliweb.com


이거랑 무슨 이상한 사짜새끼가 적은 캐릭터 만드는 법 들고와서 내가 그거 가지고 뭐라 했더니, 아는 것도 없어서 내 말에 대답 못해서 비꼬기만 하다가


넌 사회성도 없고 rpg도 모르고 인성도 쓰레기인데 trpg 하지 마라


이런 소리나 한 사람이 


몇달 후에 와서 쓰는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1229

초심자를 위한 레일로드에 대한 기초 가이드[시리즈]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 시리즈 · 초심자를 위한 롤플레잉과 백스토리 기초 가이드 도입레일로드에 대한 불만은 대개 레일로드 자체가 아니라 레일로드를 하면서 드러나는 미숙한 마스터링의 결과에 대한 것이라는 생각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1329

올해의 인신공격글우선 취향에 맞지 않는 세션을 악으로 깡으로 즐기라고 누가 진지하게 말하겠습니까. 다만 저는 안 좋은 마스터링은 다른데에 문제가 있지 레일로드 자체의 문제가 아니며, 레일로드는 대부분의 세션에 필연적인데 끌려나와서 맨gall.dcinside.com


이런 지적허영심과 아집, 선민의식이 가득한데도 아무런 실속도 지식도 없는 글 쓰고, 그러한 태도 때문에 비추 맞은 거 가지고 징징거리는 걸


다른 사람이 친절히 설명해줬더니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여서 특정인을 저격하고 비꼬며 인신공격을 하는 시비조의 글을 쓰고 


그 뒤로도 약 삼일 동안 턀갤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시비조의 글과 자신에게 잘못이 없고 나를 무라하치하는 턀갤이 나쁘다라는 논조로 글과 댓글을 달다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1364

닉까지 까졌으니까 할말하자면사람들이 쎄해서 도망갔다느니 하는 음해를 너무하는데길게 이야기할거 없고 세션으로 증명해보겠습니다.네명 모아서 세션 공개로 돌려보고 내가 정말 못하는지 잘하는지 그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면 되잖아요?공개 세션으로 돌리라면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1473

일단 4인 구인은 어제 끝났고2월 첫번째 토요일 9시에 시작할것 같습니다.롤20 주소는 그때 올리겠습니다.그리고 제가 증명하겠다고 했는데내 팁글이 맞다고 증명하려는거 보다는날보고 병신 마스터라고 하는 사람에게내 세션을 보고 판단하라고 할 생각에서gall.dcinside.com


내가 세션으로 증명해주마!라는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온갖 관심을 받아서 기분 좋아서 잠수를 타버리고


약 일주일의 시간 동안 캐릭터의 백스를 받고 어떤 이야기를 할 건지, 어떤 식으로 전달 할지, 맵은 뭐 쓰고 토큰은 뭐 쓰고 배경음은 뭐 쓰고 그런 최소한의 고민도 하지 않은 채


공개 고로시임에도 아무도 할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날림으로 세션을 진행하다가


심지어 자기가 강조한 레일로드의 효율성 있는 준비와 정해진 결말로 모두를 이끄는 이야기임에도 3시간동안 오프닝을 하고, 한 번의 선택으로 pc를 30분 정도 유기해서 억까하기도 힘든 세션을 만들어 모두를 침묵시키게 만들고.


대체 무엇을 하고 싶었던 건지, 뭘 증명하고 싶었던 건지 모르게 만드는 사람과 감정적으로 싸우고 내 디코닉 까고 저격해서 당사자를 화나게 했고




이런 댓글을 주고 받았다는게


너무 부끄럽다.


너무 부끄러워서 우울함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