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증언들 들어보면 어차피 정말 의견 안맞는 사람은 애초에 캐메단계에서 본인들이 내보냈을 거고


그렇게 남긴 사람들이라 치면 세션 저렇게 굴러갔을때  


굳이 마스터링 좀 못한거 가지고 죽창 박기엔 이번 세션만 그런건지 알수도 없고, 이 판 개 좁은거 다 아니까 굳이 척 질 필요도 없고


어차피 마스터들 다 세션 준비하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거 다 아니까 퀄리티  좀 떨어질수도 있는거고


결국 "재밌었어요~ 다만 제가 다음 일정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어렵겠네요,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ㅎㅎ;" 정도로 끝나는거지


문제는 그 친구는 그걸 자기객관화를 못하고 진지하게 믿었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