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로그 안 본 사람 입장에서는 오히려
'어... 데이터룰 플 하나 열려면 준비를 개빡세게 하고
플레이어간 비중 배분도 칼같이 해야 하고...
아무튼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칼을 갈아야 하는구나' 싶어서
오히려 마스터링은 더더욱 못해먹을 짓이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드는 것...
머 누군가는 '님이 로그보셈 그러면 그런 생각 안 들 거임 ㅋㅋㅋ' 할 수 있겠는데
일단 솔직히 아무리 그래도 내가 해도 저것보다 잘 할 확신까지 생길 거 같지는 않거니와,
만에 하나 진짜 그 정도로 조진 플레이라손 쳐도
거꾸로 그 정도로 노잼이라고 하면, 그걸 참고 볼 수 있을만큼의 의욕은 없네요...
"내가 마스터링을 한다는 게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잖아요" <<< 이거 ㄹㅇ 아님????
아님
시발 걍 로그 대충 쓱 훓어보기만 해도 ㅆㅂ 어떻게 내가 이거보다 못함 생각이 팍팍 난다 ㄹㅇ
멘헤라 호소
아니니까 도전하셈.
그럼 하지마 이새끼야
익숙한게 아니라면 시행착오 과정은 있을수있다고 생각해 뉴비방패는 든든해
아니 로그 안버고 이래 말하면 뭐 어쩌라는겨
병신새끼임?
그럴거면 걍 하지 말아라
그런 정신머리로 하는 마스터는 줘도 안 먹음
이새끼는 어째 몇년만에 봐도 여전하냐
루디도 너처럼 생각했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