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해서 초보면 그것대로 문제인 레후. 자기를 지적할 사람이 없었거나, 가르쳐주던 이가 없거나, 지가 배운게 없거나인데. 뭘 할래도 곁에 누가 있어야 함. 글고 이건 이 판에 오래 붙어 있다보면 자연스레 늘어남... 보통 주변에 누구도 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음...
뭣보다 자기가 선도발 걸고 안해도 될 싸움을 스스로 한 거라서.
이겨도 바보고 져도 바보인 상황인데, 그럼 싸우지 말아야지 왜 싸운지 모르겠음.
ㅇㅇ 둘째줄이 그 내용임
이게 맞다
ㅇㅇ 이거 초보마스터였으면 이해해줄순 있을듯 대신 초보면 자작 시날은 좀 나중에 하라고 했겠지만
딱 100점 만점에 50점짜리 영화라서 쌍욕은 안하고 무난히 망하는 영화인데 자기를 스필버그 쯤으로 비유한게 문제
차라리 리얼급으로 망했으면 흥했지. 아니면 진짜 뭐라도 보여주던가. 그냥 보여준 거 없는 범작이라서 참.
6년간 해서 초보면 그것대로 문제인 레후. 자기를 지적할 사람이 없었거나, 가르쳐주던 이가 없거나, 지가 배운게 없거나인데. 뭘 할래도 곁에 누가 있어야 함. 글고 이건 이 판에 오래 붙어 있다보면 자연스레 늘어남... 보통 주변에 누구도 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음...
뭣보다 자기가 선도발 걸고 안해도 될 싸움을 스스로 한 거라서.
이겨도 바보고 져도 바보인 상황인데, 그럼 싸우지 말아야지 왜 싸운지 모르겠음.
ㅇㅇ 둘째줄이 그 내용임
이게 맞다
ㅇㅇ 이거 초보마스터였으면 이해해줄순 있을듯 대신 초보면 자작 시날은 좀 나중에 하라고 했겠지만
딱 100점 만점에 50점짜리 영화라서 쌍욕은 안하고 무난히 망하는 영화인데 자기를 스필버그 쯤으로 비유한게 문제
차라리 리얼급으로 망했으면 흥했지. 아니면 진짜 뭐라도 보여주던가. 그냥 보여준 거 없는 범작이라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