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판정은 이렇게 했음.

내가 육면체 다이스를 하나 갖고있었어서 굴리기 전에 난이도에 따라 맞추는 범위를 조절시켰음.


홀,짝을 맞추는게 일반적인 굴림.


그 이상/이하의 굴림은 1~6중 n개의 숫자를 미리 선점해서 그 숫자가 나오면 성공한걸로 쳤음.


마스터 - 이 굴림은 쉬우니까 4개의 숫자를 미리 선점하세요.

플레이어 - 1,2,5,6을 고를게요.

마스터 - 아쉽게도 3이 나와서 실패했습니다.


이런거?

즉석으로 떠올린 방법치곤 괜찮았지. 다이스 눈 속일 일도 없고, 육면체 하나가지고 난이도 조절도 가능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