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의 성직자들은 최소 한 명의 인간, 혹은 엘프 여성을 임신시켜야 한다.
그래서 태어난 아이가 남자일 경우, 사원에서 받아들여 이 신의 성직자로 키워진다.
이 신의 성직자가 되기 위해선 육체와 정신, 모든 면에서 노력을 해야하는 고난의 길이지만 그 보상이 있기에 신도는 늘어가고 있다.
이 신의 성직자는 인간, 엘프 여성에게만 발동하는 영구적인 참 퍼슨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때 상대는 내성 -4 페널티를 받는다. 엘프의 참 이뮨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 능력은 엄밀히 말하면 정신계가 아닌 육체적인 능력이기 때문이다.
이 신의 성직자가 되기 위해서는 카리스마, 외모(1판에 있었던 카리스마 서브 능력) 15, 건강 16. 지혜는 높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다.
이 신의 성직자와 관계를 맺으면 임신 체크 굴림을 한다.
와 ㅋㅋㅋ 그땐 이런 골때리는 설정들 많았지 재밌다
그 시절에도 이거 봤으면 무슨 병신이냐고 깠을 것 같은데
뭐 일단 걔네 팀은 잘 즐겼어. 그 팀의 하프엘프 여캐가 주로 이용.
자기들끼리 즐기건 어쨌건 들었을 때 병신인가 싶은 건 어쩔 수 없음
AD&D 1판은 성적인 요소가 기본 룰북에도 꽤 있는데 그건 좀 억지다 ㅋㅋ
인간이랑 엘프만 따먹으라고 하는 번식의 신처럼 이상한 놈이 어디서 또 나오길래?
성적인 요소가 있는거랑 노골적으로 괴상한 페티시인거랑 같냐...
자작설정추
이거 드워프 차별이야
재밌네 ㅋㅋㅋ - dc App
요즘 이런거 내면 서양 피씨충들이 not interesting 같은 개수작 부리면서 지랄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