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관념을 이루기 위해 미래사회의 시스템과 문물을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사용하여 무너트리려는 부류.
하는 짓이나 영향력 행사하는 묘사가 테크노크라시식 마법스럽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좀 정신나간건 사실이지만 하는 소리는 옳군. 타일러 더든이 하는 소리 많이들 공감 가지 않냐?
답은 "네판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