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라토텝의 가면들 같은 경우, 지역마다 시나리오 진행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편 일것 같거든? (실제로 해본적 없음)
근데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시나리오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루즈해 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쓸데 없는 조사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탐사자를 자주 교체할 수 있게 해주면 어느정도 프레쉬 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
다른 팁 있으면 알려주라. ㅇㅅㅇ 참고로 키퍼의 입장으로 물어보는 거임.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같은 경우, 지역마다 시나리오 진행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 편 일것 같거든? (실제로 해본적 없음)
근데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시나리오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루즈해 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쓸데 없는 조사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탐사자를 자주 교체할 수 있게 해주면 어느정도 프레쉬 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
다른 팁 있으면 알려주라. ㅇㅅㅇ 참고로 키퍼의 입장으로 물어보는 거임.
그렘린 한거 반대로 해라
어서 보는데?
오히려 진도뺀다고 플레이어들이 노닥거릴 틈을 안주면 그게 더 안좋음
플레이어들의 상황을봐서 진도를 빨리뺄지 기다릴지 결정해야함
변수가 너무많아서 뭐가 정답이라 할순없는데 대체로 플레이어들은 불필요하게 늘어지는게 싫을뿐이지 세션이 긴걸 싫어하진 않아 하루 세션시간은 다음날 지장안주게 분배하는건 맞지만 세션 숫자는 즐기고있다면 오히려 늘어나면 더좋아할거임
플레이어들이 넘기고 싶어는데 뭉개고있거나, 여기에서 더 놀고싶은데 진도빼자고 넘겨버리거나 이 두가지만 피하면서 유연하게 하면됨 하다가 늘어진다싶으면 준비한분량 컷하는일도 생기고 그럴거지만 그렇다고 준비안하면 그걸 꺼내야할순간이 왔을때 걍 조지는거임
불편하게 늘어지는 예시 몇개만 들어줄 수 있음?
그러게 CoC면 아예 다른데 내가하는룰로 일단 기준으로 하면... 보스룸까지 가는길에 싸우게 될 인카운터가 2개였는데 1에서 마스터측 다이스가 너무좋아서 PC들이 자원소비를 충분히하면서 제대로 한판 싸웠다고할때 인카운터 2개째를 준비했다고 꺼내면 PC들이 '아 또 있었네'하면서 힘빠져할 공산이 크니까 그냥 없었던척 빼고 바로 보스로 간다거나 하는정도
아니면 결과가 뻔하게 됐을때(따로 판정안해도 어차피 보스죽고 졸개만남아서 이기게 된 싸움) 이어가지말고 그냥 다 죽였다고 치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간다거나 하는거 NPC에게 탐문할때 정보 안줄려고 막 뭉개서 판정하고 몸비틀게하기보단 그냥 줘야할정보는 바로 줘버리는거 이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