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드게임퍼거인데 하우스룰 리롤 이런거 극혐하고 무조건 FM대로만 플레이함
에러플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 판 엎고 다시 시작할 정도임.
근데 내가 오픈 다이스로 굴려서 참사 터졌을 때 적절한 대처를 할 역량이 안되는 마스터임.
그럼 어떻게 하는게 최선임?
일단 히든 다이스로 굴리고 목숨걸고 주작 안 들키게 하기?
근데 주작 했단거 나중에라도 들키면
진짜 실망하고 화낼거 같은데
거짓말을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지 않나
다 보드게임퍼거인데 하우스룰 리롤 이런거 극혐하고 무조건 FM대로만 플레이함
에러플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 판 엎고 다시 시작할 정도임.
근데 내가 오픈 다이스로 굴려서 참사 터졌을 때 적절한 대처를 할 역량이 안되는 마스터임.
그럼 어떻게 하는게 최선임?
일단 히든 다이스로 굴리고 목숨걸고 주작 안 들키게 하기?
근데 주작 했단거 나중에라도 들키면
진짜 실망하고 화낼거 같은데
거짓말을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지 않나
애초에 그런 사람이랑 왜 해
친구인데 TRPG 해보고 싶데
친구끼리 뭘 그렇게 따지면서 할 거 있나 그냥 재밌게 즐길 정도면 되는거지 결국 팀바팀임
에러를 용납하지않는데 죽기싫은사람이 어딨어
다이스가 나의죽음을원한다 하고 새시트준비하겠지
에러는싫은데 죽기싫하는거는 성격이아니고 그냥 양아치아님?
애들은 그냥 받아들일거 같은데 내가 그런 참사 터지는걸 제대로 수습할 자신이 없다는 뜻
친구분이 그런사람일리는없으니 걍 하면대지
그런가...
걍 주사위대참사났을떄를 즐기면됨
FM충이면 참사 나도 즐기고 리트라이하겠지
그냥 대참사내서 죽이면 된다 뭐가문제?
내가 히든 다이스 주작하는 마스터링에 익숙해서...오픈 다이스로 해본적이 한번도 없음...
죽여놓고 걔한테 죽었으니 구경이나 하고 있으라고 하면 담부터 클로즈드 해도 눈치깔것
걍 해 솔까 댄디 같은건 오픈으로 해도 큰일 잘은 안생겨
애초에 그런 애들이면 파빌로 짜올거아님?
룰 지킨다는 면에선 FM인데 플레이 자체는 낭만충임ㅋㅋ 그래서 좀 더 골때리는것
그럼 지들이 감당할 사태지 내알바아님 마인드로 하는편임 나는
감당 안될꺼 같으면 그냥 주사위로 결정하지 마
그런거면 문제될게 있나 걍 캐릭터 다시 짜오라고 하면 되는거지 부활 있는 룰이면 그때까지 버틸지 어케할지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고
죽으면 죽는 것이다 사실 주사위 조작 안 하고 묘사 조작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