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레벨 소서러/페이트스피너/일곱장막의 전승자임. 룰은 3.5
캐릭터의 백스는 간략하게 쓰면
1. 원래 어머니(위저드, 일곱장막의 전승자)가 딸(PC, 소서러)를 낳음. 어머니는 꽤 고렙+실버 드래곤이랑 왕년에 파트너+실버 드래곤이 넘긴 아티팩트 지키는 일 맡고 은퇴함
2. 어머니는 컬트교도에게 습격당해서 딸 지키느라 죽음. 그리고 새엄마가 왔는데 새엄마가 집안 장악하고, 원래 친모가 맡던 보물창고 열쇠 탈취해서 은룡이 맡긴 아티팩트를 뺏어감
3. 컬트교도 수장 = 새엄마여서 아티팩트로 수상한 의식을 함. 근데 어머니가 옛날 PC에게 준 반지에 아티팩트에 박혀있어야할 보석이 있었음, 그래서 의식은 90% 시점에서 실패
4. PC는 의식이 실패하는걸 몰래 보고 들키면 ㅈ되겠다 싶어서 도망감. 근데 실버 드래곤이 맡겨둔 아티팩트에 걸어둔 마법이 뭔가 경고를 보내서 와봄. PC 발견하고 대강 사정을 들음
5. 이제 PC는 은룡 밑에서 좀 더 수련을 했고, 어머니처럼 일곱장막도 쪼끔 찍먹을 함. 이제 대강 그 때 컬트 교도에 대한 단서가 잡혀서 주 플레이 배경인 영지로 향하며 시작...
대강 이런데, 소서러인 것(고렙 위저드인 어머니의 혈통빨+약간의 드래곤 혈통), 일곱 장막의 전승자인 것(실버 드래곤이 어머니에게 전수해준 것/자신도 전수받음)은 ㅇㅋ인데 페이트 스피너가 왜 있는지에 대해 넣어달라고 요청받음
3.5는 소서러 레벨 올려봤자 주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중간에 끼워넣은 거거든? 근데 이거에 대한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
백스는 좀 바꿔도 되니까 어떻게 괜찮은 아이디어 추천 좀 해주라
이거 Fatespinner 설명도 얼마 안 되서 뭐가 어울릴지도 잘 모르겠음
기술 찍을 포인트가 있는게 더 대단한데...
좀 넉넉한 캠페인이라 능지찍을 여유가 있었음.
상위직 픽한거보니 가용 서플이 대충 보이는데 스탯 여유가 있으면 그냥 마검사 짤듯. 지금건 소서러만 찍는게 손해니까 우겨넣은게 너무 보이긴 함...
그게 맞긴 한데 난 순수 시전자가 하고 싶음.
갤 자주 오는 턀붕이 중에 쩜오 계열 ㄹㅇ 초고인물 있음 쫌만 기다리면 올거임 다 해결해줄거다 말머리 질문으로 바꾸고 제목에 쩜오 붙여놓으면 더 빨리옴
페이트스피너는 행운/불운확률 계열이라. 딱히 배운다기보단 그런 확률이나 카르마를 조작하거나 법칙을 찾아내려 하는게 스테레오타입이라. 평소 마법 수련할 때 초보 마법사처럼 이상하게 마법이 펑펑 펌블이 나서 실패하지만, 실전에선 진짜 결정적인 순간에 기묘한 악운이 돕는 느낌이면 적절할 듯 3에서 의식 실패시킨 게 그 운명의 가닥 조작하는 법(플릭 핑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