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외국이면 뭐 특별할거라고 착각하는것같은데 여기랑 크게 다를거 없음 ㅋㅋㅋㅋ 데이터 민맥싱 빌런도 있고
최약캐로 악착같이 살아남으려는 하드코어 유저,그나마 다른건 장면에 그렇게 목숨걸지 않는 점? 장면은 그냥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분위기 롤플레이를 즐기는 느낌이 쎔 (물론 이것도 사람마다,룰,케이스 다름) 그리고 갤에서 항상 언급 되는 레일로드 이야기는 조금 공감하기 힘들었음 (파티내에서 지적받은 적이 없어서 그런듯) 항상 어디로 가면 다죽이고  다닐것같지만 오히려 막 매혹을 걸어서 이용해 먹는다던가 자비를 보여서 살려주는 좀 의외 상황이 많이 나와서 사람 보는 재미가 있는것긴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