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서가 너희들을 불렀고, 여기는 대충 픽서랑 친한 은퇴 러너가 운영하는 바의 뒤쪽 룸이다. 픽서가 대충 너희들을 이름과 역할 정도로 서로에게 간단히 소개하고 브리핑을 한다."
ROTARING(rpg7754)2024-02-08 16:00
답글
익명(qbick1108)2024-02-08 16:00
답글
완죤 섀도런 아녀~~~~
ROTARING(rpg7754)2024-02-08 16:00
구심점이 되는 공통적으로 아는 NPC가 있던지,
익명(175.197)2024-02-08 15:59
답글
아니면 PC끼리 구면이라던지 하는 방법이 있긴 하겠지. 어떤 사건에 등 떠밀려서 한 장소에 모이던지.
익명(175.197)2024-02-08 16:00
답글
그것도 괜찮은 것 같다
익명(qbick1108)2024-02-08 16:01
사실 이거 알아서 잘 처리하는 pl이 ㅅㅌㅊ pl로 가는 첫걸음임
익명(175.205)2024-02-08 17:18
도입부에 만들어버려
니컬(cynicaltalk)2024-02-08 17:50
플레이어들 백스 쭉 읽으며 자기 소개시간 가지고 여러분들은 서로 어떻게 만났을까요? 역으로 관계를 맺는 시간을 스스로 가질수 있게 줘봐
익명(iimedoc)2024-02-08 18:32
답글
오 이거 좋다
익명(qbick1108)2024-02-08 18:52
“Hey, you. You're finally awake. You were trying to cross the border, right? Walked right into that Imperial ambush, same as us, and that thief over there.”
익명(w26ann)2024-02-08 18:59
그래서 플 시놉시스가 중요한 거임
익명(211.198)2024-02-08 19:25
난 아싸리 PC 한명 서사 푸는 김에 같이 엮어버림
익명(222.113)2024-02-08 20:10
완전 초면이라면 난 첫 씬을 전투같은 가벼운 위기로 몰아넣음. 마차를 타고가다가 평화롭게 안면트는 것보단 수상한 이교도들한테 습격당하는 와중에 급한대로 같이 싸우고 악수하는 쪽이 관계형성에 자연스럽거든. 그러고나서 이제 괴한 습격사건을 쫓던 수사관이 시체에서 배후의 단서를 찾고, 현상금에 눈 돌아간 건달이 협력하고, 악인을 타도하려는 현자도 합세하는 거지
평생 제일 어려운 부분이 그거같음
조직이 끼는 룰이면 그냥 편한데 위에서 까라는대로 까야해서
누군가 구심점이될 NPC(중개업자라든가)가 있는편이 좋던거같음
"픽서가 너희들을 불렀고, 여기는 대충 픽서랑 친한 은퇴 러너가 운영하는 바의 뒤쪽 룸이다. 픽서가 대충 너희들을 이름과 역할 정도로 서로에게 간단히 소개하고 브리핑을 한다."
완죤 섀도런 아녀~~~~
구심점이 되는 공통적으로 아는 NPC가 있던지,
아니면 PC끼리 구면이라던지 하는 방법이 있긴 하겠지. 어떤 사건에 등 떠밀려서 한 장소에 모이던지.
그것도 괜찮은 것 같다
사실 이거 알아서 잘 처리하는 pl이 ㅅㅌㅊ pl로 가는 첫걸음임
도입부에 만들어버려
플레이어들 백스 쭉 읽으며 자기 소개시간 가지고 여러분들은 서로 어떻게 만났을까요? 역으로 관계를 맺는 시간을 스스로 가질수 있게 줘봐
오 이거 좋다
“Hey, you. You're finally awake. You were trying to cross the border, right? Walked right into that Imperial ambush, same as us, and that thief over there.”
그래서 플 시놉시스가 중요한 거임
난 아싸리 PC 한명 서사 푸는 김에 같이 엮어버림
완전 초면이라면 난 첫 씬을 전투같은 가벼운 위기로 몰아넣음. 마차를 타고가다가 평화롭게 안면트는 것보단 수상한 이교도들한테 습격당하는 와중에 급한대로 같이 싸우고 악수하는 쪽이 관계형성에 자연스럽거든. 그러고나서 이제 괴한 습격사건을 쫓던 수사관이 시체에서 배후의 단서를 찾고, 현상금에 눈 돌아간 건달이 협력하고, 악인을 타도하려는 현자도 합세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