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마스터는 많은 면에서 훌륭하다고 생각해.
물론 가장 좋은건 취향이 많은 면이지만

제일 존경하는건 인격적인면.

잘참고 잘 말하고 잘 이해해주고, 화도 안내고 사람이 착하면서도 안되는건 안된다고하고 친절해

보면 볼수록 내 못난 면과 비교하게된다.. 세상은 왜 이 못난 나를 낳고 갓 마스터를 낳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