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개쩌는장면 준비함)


PL (그 개쩌는 장면을 존나 멋지게 받아쳐야함)


이거 개어려움 ㅋㅋㅋㅋㅋㅋ


분명 영화나 소설로 치면 "이 하이라이트 하나만을 위해서 여기까지 온거야" 싶을만큼 쩌는 장면이 내 눈 앞에 닥쳤는데


문제는 그걸 이제부터 내가 써나가야해서 ㅈㄴ 어려움. 존나 개쩔게 쳐낸다면 몇년이 지나도 "캬.. 그때 개쩔었지" 싶은데


보통은 뜨뜻미지근 애매모호하게 받아쳐버려서 "아 ㅅㅂ 그때 이렇게 할껄" 하며 후회릴레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