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 옛날 글에도 내운명은 내 손으로 시나리오를 시체왕의 왕관 스럽게 고치고싶다는 얘길 했던 모양.

그냥 개조만 하고 아는 지인들 상대로만 소급 배포했으면 별 문제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항상 한 발 더 나아가는 버릇이 상황을 애매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