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관심있어서 디앤디 5판 사서 굴려보는중인데 난 NPC랑 적 능력치를 전부 공개하면서 이러이러한 특성과 내성이 있으니 너네들이 알아서 잘 대응해봐라 이런식으로 하고있는데 다른 세션좀 보다보니까 공개를 하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는거 같더라. 그냥 세션마다의 취향차이인거임? 아니면 원래 따로 룰같은게 있나 - dc official App
D&D의 경우는 테이블마다 다른게 보통일거임. 다른 룰 중에는 아예 밝히라고 하는 룰도 있고, 일단 숨겨두고 로어 체크 하면 어떤 정보를 얻는지 시나리오에 적어두는 룰도 있음.
이쪽부분에서는 트롤을 불로지지면 재생이 멈춘다와 같이 상식으로 알고있는 범주의 차이가 커서 그런부분은 팀에서 조율해야함
원본 룰은 완장댓글처럼 조사체크를 성공하여 정보를 얻어야함
그런 특성 아는 게 특능으로 있는 클래스도 있으니 디폴트는 모르는 거라고 봐야지. 물론 편의를 위해 공개한다고 딱히 문제가 되진 않음
13시대룰 같은경우는 적이 '비틀거린다' 라는 상태로 변함. 거기에따라 추가 효과가있는 기술도있고
칼밥으로 먹고사는 애들이 견적정도는 보여야 맞다 싶어 hp랑 같이 오픈함 시나리오적으로도 패배할 가능성이 있는 적들을 내보내두고 퇴각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지,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할지 고민해보게 하는게 훨씬 흥미로워지고 그러려면 정보를 까는게 맞아서 난 그렇게 함
댄디는 배틀마스터가 굳이 관찰해서 능력 염탐하는게 있던걸보면 비공개가 맞을듯
하지만 결국 마스터가 룰보다 위에있잖아
체력까지는 보통 괜찮음. 특성과 내성은 그걸 체크하는 데에 피트를 할애하는 서브클래스도 제법 있어서 나라면 안밝힘
역사학 판정, 캐릭터들의 클래스 기능, 도서관에서 조사하겠다고 선언하기 등 후에 정보를 공개하는 게 돈법사가 생각하는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