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 비공개, 50% 이하만 표시 : hp 오픈하면 너무 게임적으로 접근하게 되는 것 같음...
AC - 올공개 : 어차피 1라 지나면 감으로 대략 추측가능, 굳이 숨겨서 "맞았나요?" "네 맞았습니다" 할 필요가 없는 듯
피쳐 - 로어체크나 피쳐 사용 이후 공개 : 묘사로 떡밥만 던져 주고 (트롤의 뺨에는 막 긁힌 듯한 흉터가 있는데, 부글거리며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는 로어 체크나 피쳐 실사용 이후 공개함. 다 까면 배마 피쳐 하나가 쓸모없어지는 것도 있고, HP처럼 너무 게임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게 되는 듯....
난 HP AC 둘 다 숨김. AC는 대략 예측이 된다 해도 그걸 알아내는 과정도 재미라고 생각해서 HP는 수치를 알려주기보단 묘사로 이새끼 상태가 어떤지 알려주는편 - dc App
나도 솔직히 경험의 재미는 알아내는 것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로 플레이하는 게 orpg라 AC 숨겨두면 전투 엄청 늘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