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진짜로' 병신이었을 경우가 진짜 답도 안나오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라 그럼
보드게임은 최소한 그냥 게임 규칙대로 진행이라도 하면 되니까 상관이 없지만
TRPG는 아예 마스터 재량 따라 규칙까지 무시 할 수 있는게 전제라서 마스터의 권한이 압도적으로 큼
흔히 말하는 힘이 큰 만큼 책임도 큰 거라 비슷한 맥락이라 보면 됨
까놓고 나도 맨날 갤 보면서 마스터링 하는거 가지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하는거 존나 눈꼴시렵긴 한데
가끔씩 상상을 초월하는 병신이 마스터라는 감투쓰고 판 개작살내는 사례가 꼭 잊을만 하면 나와서 어쩔수가 없음
("에이~ 사람인 이상 설마 그렇게까지 병신일리가~" 싶은 생각을 하면 안됨 ㄹㅇ)
태어나기를 양판소 드래곤으로 태어난 셈인데 소수종이라고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을 이유는 없는거지
의회정과 독재정의 차이인가
애시당초 마스터가 여기 말 나올 일은 칭찬 아님 죽창인데 칭찬은 필요없으니 죽창이지
웨 필요없서..
그야 칭찬해봤자 매수했다는 소리나 안 들으면 다행이니까
칭찬은 직접하지 왜 여따가 올림ㅋㅋ
그러니까 ㅋㅋㅋ
니말에 공감하는데 턀갤을 이렇게 쓰는 음습한 턀게이놈들에게도 문제가는 있다고 생각해ㅋㅋ 이러면서 구정물(!)이라며고 하면 개 ㅂㄷ거리잔너~
일단 씹병신 사례가 최근에 폭정 그렘린 ㅎ남킬러 시발 여러번 터졌기 때문에 무작정 마스터보호를 외칠수가 없긴함 뭐 엔간해야 봐주지;;
마스터도 사람이다. 죽창을 찌를꺼면, 칭찬도 탈갤에 좀 싸고 가라
후기글이 죽창이 아니라면 칭찬이긴함
뭐 칭찬이라는게 사람이면 무조건 받아야함? 무난하게 잘했으면 칭찬하고 좆같이 했으면 죽창찌르는건 당연한 일이지
엥간히 개좆같이 하지 않는 이상 다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