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전문화된 영역인 충격권은 MAD 클래스의 한계, 그리고 보스를 바보로 만든다는 그 누구도 웃지 못하는 결과를 내는 바보같은 스킬임.
딜량으로는 로그나 레인저랑 친구먹는데, 비전투 유틸은 제로. 탱킹도 로그/레인저보다 후달림.
기동력을 살릴만한 인카운터를 낸다는게 마스터가 상당한 기량을 가질것을 요구하는데, 그정도 기량있는 마스터라면 애초에 패스파인더 등의 다른 룰북들을 참고해서 그 기형적인 클래스 구조부터 고쳐먹었을거라는 모순이 따라붙음.
익명(118.36)2024-02-12 13:45
상대 메이지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서 집중마크하는 건 독보적으로 강력한데 문제는 대부분의 전투에서 적은 다수이고, 아니라면 체급이 막강한 보스전이라는 거임. 즉 유일하게 빛날 수 있는 환경에서도 집중포화를 맞고 증발할 위험이 있고, 다른 CC담당 클래스들은 몽크만큼의 위험을 떠안지 않고도 그럭저럭 군중제어를 할 수 있다는게 큼
해외만 그런건 아니고, 체급 자체가 낮음. 포텐셜이나 전문화된 영역이 그렇게 독보적이지 않음.
오픈핸드, 켄세이 말고는 죄다 존재감이 약한것도 있지?
세팅은 남아도는 타수로 딜딸하면서 유격전하라고 되어 있는데, 딜은 전사를 따라잡을 수 없고, 유격전하기엔 다굴맞으면 죽음
초반은 타수가 많아서 센데, 중반만 가도 타수 많아봤자 전사가 세고 탱킹력이 부실해서 스터닝 원툴됌
섭클도 딱히 센게없고
유일하게 전문화된 영역인 충격권은 MAD 클래스의 한계, 그리고 보스를 바보로 만든다는 그 누구도 웃지 못하는 결과를 내는 바보같은 스킬임. 딜량으로는 로그나 레인저랑 친구먹는데, 비전투 유틸은 제로. 탱킹도 로그/레인저보다 후달림. 기동력을 살릴만한 인카운터를 낸다는게 마스터가 상당한 기량을 가질것을 요구하는데, 그정도 기량있는 마스터라면 애초에 패스파인더 등의 다른 룰북들을 참고해서 그 기형적인 클래스 구조부터 고쳐먹었을거라는 모순이 따라붙음.
상대 메이지가 있는 곳까지 달려가서 집중마크하는 건 독보적으로 강력한데 문제는 대부분의 전투에서 적은 다수이고, 아니라면 체급이 막강한 보스전이라는 거임. 즉 유일하게 빛날 수 있는 환경에서도 집중포화를 맞고 증발할 위험이 있고, 다른 CC담당 클래스들은 몽크만큼의 위험을 떠안지 않고도 그럭저럭 군중제어를 할 수 있다는게 큼
밥값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