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시작하기전에 말씀해주셨으면 의견 반영해드릴 수 있었는데

어제 플레이 갑자기 끊으신 이후로 아무 말도 없으시다가 세션 하시자마자 바로 나가셔가지고 제가 대처할 겨를이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연휴에 노느라 바쁘시니까 피드백 해줄 시간이 없을 수 있죠.

후기글은 플레이가 전혀 없었음에도 알차게 잘 쓰셔서 마음에 드네요. 그 정성이 플레이를 향했다면 얼마나 재밌었을지 아쉽습니다.

마스터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연휴 잘 보내시고요.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temp(임시 계정)님.

다음 번에는 진짜 닉네임으로 뵙고 싶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