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난 개쩌는 마스터라 갤/카페에서 아무나 모은 채로도 개쩌는 세션을 만들 수 있음" 의 문제가 아님

플레이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 노력을 들이느냐 마느냐의 문제임...


면접을 하면 존재만으로 플을 망치는 찐빌런들을 일단 거를 수 있고, 플레이어들도 면접 이후 마스터에게 궁금한 질문하는 등의 행위로 세션 심상이 자기에게 잘 맞는지를 얼추 알아볼 수 있음.


가끔 뉴비 마스터들도 "내 실력이 안 되는데 무슨 면접이야..." 하는데, 그러면 안됨 진짜 대충이라도 해야됨

면접이 있어야 플레이어들도 GM도 좋은 플을 즐길 수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