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내 병약하다못해 아이고 나죽어요~ 하는 병약마법사의 상징, 레이스트린 건강이 평균치 10임.
뭐, 본편에서 약한 척 한 건, 사실 형을 마음대로 이용해먹기 위한 연기고 후반에 갑자기 건강해지는 것도 그 연기를 더 이상 할 필요없어졌기 때문이란 뒷설정이 있지만.
여하튼 구라가 더 섞였어도 허약체질인 건 분명한데도 10. 건강도 HP만큼이나 뭔가 추상적인 개념인 듯.
정말 근성치...라던가.
소설 내내 병약하다못해 아이고 나죽어요~ 하는 병약마법사의 상징, 레이스트린 건강이 평균치 10임.
뭐, 본편에서 약한 척 한 건, 사실 형을 마음대로 이용해먹기 위한 연기고 후반에 갑자기 건강해지는 것도 그 연기를 더 이상 할 필요없어졌기 때문이란 뒷설정이 있지만.
여하튼 구라가 더 섞였어도 허약체질인 건 분명한데도 10. 건강도 HP만큼이나 뭔가 추상적인 개념인 듯.
정말 근성치...라던가.
연기였으면 병약하지 않은거 아님? - dc App
태어났을 때부터 사산인 줄 착각했을 정도고, 헤어진 다음에도 쿨럭쿨럭 거리긴 하니까. 아주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약하진 않았다 정도지.
병약이랑 상관관계는 명확히 있다고 봄 con10이면 일반인 평균이겠지만 다른 파티원(특히 전열)에 비해 쳐지는건 사실이니까 얼추 병약스킨 씌울 수 있어서 유야무야 서로 넘어가는 거지. 병약캐릭인데 con16 찍고 와서 스콜피온 독 다 걸러버리고 동네 맥주마시기 대회 우승하고 질병체크도 다 씹어먹고 칼침 여러대 맞고 서있는데 그걸 다 근성이라고 하긴 그렇잖아
게임적으로 모험에 지장없는 수준에서 con 맞추고 적당히 pl끼리 얘는 병약하다는 컨셉이다, 라고 넘어가는 일종의 암묵적 허용이라고 나는 생각함
룰에 대놓고 적혀있을텐데 지멋대로 관계없다하시면
아예 관계없다는 얘긴 아니지. 뭔가 육체 이상의 무언가가 있는게 아닌가하는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