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92764&page=1
그리고 술집 구석의 암거래상들이 있어서, 명예의 신을 믿는 나 빼고 다들 거기서 물건을 구매하기로 했어.
그동안 나는 상점 주인이랑 친목질 하기로 하고, 나머지 팀원은 물품을 사기로 했어.
이게 상점리스트였고,
사라는 투명화 포션을 깎아서 사기로 했고,
판정은 5가 나와서 실패하고, 중퓨리온은 광대 신발 스크롤 하나를 샀어.
사고싶어하는 것 같아서, 내가 3골드 토스해서 조금 내주고 정가로 샀어.
나는 밥을 먹고, 메이는 책자루를 2골드 깎아 사려고 했어.
성공해서, 8골드에 책자루 하나를 사고,
돈도 없는 나는 아까 광산에서 돌아왔다던 드워프에게 가서 술이나 얻어먹으려고 했어.
의외로 심오한 토론을 하고 있어서..
화끈하게 드워프에게 술내기를 걸었어.
그와중에 사라는 드워프한테 5골드,
중퓨리온은 드워프에게 3골드를 걸어서, 나는 소지품 중에 제일 양 많은 식량을 걸기로 했어.
메이는 방에 들어가서 마법을 준비하고, 나는 그대로 술내기를 달렸어.
체력을 판정해서 드워프가 9가 나왔고,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술꾼이었고, 1차이로 이겼어 ㅋㅋㅋ
사라와 중퓨리온은 돈을 잃고, 나는 초록색 보석을 얻었어.
사라와 메이는 마법으로 떠들고, 나는 보석을 성표에 달아서 장식했어.
이튿날에 예정대로 출발하려고 했어.
그런데 성표를 장식해서 그런가 신자 등급이 플레티넘으로 올라갔대.
그래서 신의 권위를 증명하는 증표를 띄웠어.
그리고 일행은 숲을 지나 사막을 향해 모험을 하는 동안..
험난한 여정 판정을 통해서
중퓨리온이 길잡이, 사라가 척후, 메이가 보급 담당을 하고, 각각 10, 8, 6에 내 도움판정이 실패했어
그리고 사라가 발견한 메이의 찐빠
다람쥐는 배불러졌다.
그렇게 우리는 사막 초입구에 도착했는데,
배가 통나무에 껴있고, 선장으로 보이는 비둘기가 그걸 밀고 있었어.
서로 통성명을 했어.
통나무를 어떻게 옮겨주냐에서 막혀있었는데, 비둘기가 사막에 대해 알려주기 시작했어.
전에는 풍족했지만, 지금은 완전히 황폐화가 됐대.
나침반은 사막을 향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사막으로 가야하는데 비둘기가 배를 빼주면 사막 횡단을 도와주겠다고 했어.
비둘기의 배는 날 수 있어서, 이 배에 태워서 가기로 했어.
중퓨리온이 물의 정령을 불러서 통나무를 빼주고, 우리는 배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기 시작했어.
신에 대해서 떠들면서 항해하고 있다가
무슨 모래길 같은 것을 발견했어.
그리고, 우리와 같이 사막을 항해하는 배를 발견했어.
그 배는..
생즈가 항해하는 해적선이었어.
생즈의 배는 우리 배에 작살을 날리고, 우리 배는 습격당했어.
중퓨리온이 원소 정령의 힘을 사용해서 첫 작살은 쳐냈어.
하지만 두 번째, 세 번째 작살이 발사되고,
이 두 개는 막지 못하고 배에 박혔어.
사라는 언데드 퇴치를 사용해서, 스켈레톤의 접근을 막고
메이는 마탄으로 언데드를 공격하려고 하고,
중퓨리온은 곰으로 변신하고, 나는 작살을 뽑으려 했어
작살에서 돋아난 가시에 다치고, 메이는 마탄을 날리려 하는데
스켈레톤 석궁병이 메이를 노리고, 중퓨리온이 몸을 날려 화살을 막았어. 나는 그 사이에 작살을 뽑았어.
이미지 제한 걸려서 3편에 쓸게
플래티넘 등급 신자 ㅋㅋㅋㅋㅋㅋㅋ
다단계야
ㅋㅋㅋㅋㅋ 개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