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퓨리온이 막고, 메이가 마탄을 쏘는 동안 나와 사라가 작살을 뽑았어.
그덕의 생즈의 추격을 뿌리치고 도망치는데에 성공했어.
그리고 전투 후 치료를 하기로 했어.
메이와 사라 둘이 앞다퉈 치료하려고 티격태격 하고, 그동안 나는 중퓨리온의 상처를 나에게 옮겼어
그렇게 나는 엎어져 자고,
그런데, 나침반이 아래쪽을 향해 부들거리고, 사라가 신에게 물어보니
도망치라는 소리를 듣고난 직후에
샌드웜을 향하는 나침반.
그리고 샌드웜으로 다같이 먹혀들어갔어.
샌드웜의 뱃속에는 마차 하나가 있었고,
그 안에서 커닝햄의 딸이 나왔어.
우선 나가는게 먼저니까, 리베라에게 출구를 물어보니 숨구멍이 가끔 열린다고 해서 그쪽으로 갔어.
사라가 비둘기 던지려는걸 제지하고 드루이드가
비둘기로 변신해서 숨구멍을 조사했더니
거머리들은 샌드웜을 빨아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사라가 중퓨리온에게 축복을 걸어주고거머리들이 지키는 곳을 몰래 지나가기로 했어.
그리고 중퓨리온이 축복을 받아 간신히 성공하고
나머지도 중퓨리온이 밟은 길을 따라서 샌드웜의 밖으로 나왔어.
다들 빠져나온다음, 사라를 기절시키고 어떻게 할지 논의했어.
나와 중퓨리온이 사라를 그냥 보내주기로 하고, 메이의 기권표로 사라를 그냥 보내주기로 했어.
머리카락만 잘라서 귀족에게 넘기기로 하고, 여기에 두고 그냥 갔어
그리고 사라는 비둘기에게 맡기고, 나도 보수를 받고 와서 같은 배를 타기로 했어.
그리고 나침반을 버리고, 돈을 받아 떠났어.
처음으로 해본 TRPG였는데 생각보다 잘한 것 같아서 조금 뿌듯하고, 게임 마스터도 친절하게 잘 해줘서 재미있었어.
사장님이 맛있고 세션이 친절해요~
부럽다 나도 언젠가 기회 노려서 던월 타야지
trpg 중망호에 합류하라
재밌었다
재밌게 잘읽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