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 당시엔 우와 이게 언냐들이 그렇게 극찬하던 오시이 마모루의 철학이 담긴...영화학도로서의 고뇌가 녹아있는 크으....오오....심오....이지랄하면서 봤는데지금 생각해 보면 욕만 나옴점점 단순한게 좋아진다히히
뇌주름이 펴져서 그런덧
난해하다는건 제작자도 그만큼 머릿속에서 정리를 덜 했다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