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 어긋나서 깨져버린거 너무 아쉽네



마을사람 난리치는거 참다가 "나라고 죽이고 싶었는줄 알아"로 욱하듯 화내도 재밌겠고 

마을사람이 바짓가랑이 붙잡아도 알빠노 스탠스로 밀쳐내고 의뢰보수만 챙기고 가는 냉혈한 RP도 좋겠고

그냥 돌맞아도 죄책감에 고개 숙이고 있는 RP도, 떡밥제공자가 했던것처럼 도끼눈 치켜뜨고 '나 아니였으면 다 죽었을 놈들이'마인드로 노려봐도 좋은데





아시발티알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