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 이세카이 판타지에 나오는

존나 산골짝 몬스터가 어슬렁거리는 깡촌이라 영주가 세금을 걷기는 하는지 의문이지만 주민들은 질병이나 기아로 죽는 일도 없으며 식탁에는 흰빵과 여러 식재료가 풍성하게 들어간 스튜가 올라가는 목숨이 귀한 마을이라면 플레이어 오사에 주민 몇몇 죽어나가면 심각한 문제겠지만

현실 중세에 가까워 존나 다크힌 판타지 마을이면

아사와 전염병으로 사람 죽어나가는건 예사고 세금이 존나 빡세서 차라리 몬스터에게 사람 죽어도 치안보장 아예 안되는 산골로 도망친 사람들이 모인 마을이라면 손에서 폭발빔나가고 무장 병사 몇명도 혼자 감당가능한 무법자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쏜 마법에 주민들 몇명 죽는건 마땅히 대들 수 없는 당연한 일 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