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쓴 자작썰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정말 기쁘네요


그동안 플레이어의 도덕성을 함부로 재단했던 악질 지엠님들에게 경종을 울렸던 계기가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