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각맨은 커머너를 맵에 대놓고 던져 놨으니까 마스터가 대충 마을 사람들이 침울해하지만 어떻게든 받아들이는 장면 하겠지 대수롭게 안 여겨서 주문 날렸겠고
그걸 본 마스터는 아 주문각맨이 의도가 있어서 시민을 일부러 염구각에 넣었구나 생각하고 일부러 장면을 세게 연출해버려서
주문각맨이 존나 당황해서 얼타는 걸 다른 PL들이 얘가 생각없이 이랬나 오해해서 린치한 게 아닌가 싶음...
주문각맨이 일부러 커머너까지 염구각에 넣는 싸이코패스거나, 마스터가 지 생각대로 안 움직이면 자아비판 시키는 폭군일 가능성보단 차라리 이쪽이 더 흔할 거라고 봄. 나도 심심찮게 겪어봐서 암...
그리고 일부러 그냥 마스터 자극을 위해서 커머너까지 염구각에 넣는 플레이어도 실존하는건 사실이고 자기 생각대로 안 움직이면 폭군형 진행하는 마스터도 있는것도 사실이지...
둘 다 사정이 있을법 한데 어느 한 쪽을 빌런으로 몰아가는애들은 음.... ㅋㅋ;;;;;; 걔네들이 찐빌런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