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죄책감 느낄 상황 아니라고 생각하면 설득을 하건 위협을 하건 기만을 하건 하면 되는거잖아
아니면 어차피 마을 사람들이 자기한테 칼 꽂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쿨찐처럼 일침 날리고 돌아서서 가도 되고
죄책감 주입은 상대가 내 행동을 강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설교를 한다거나, 자기가 한 일도 아닌데 과하게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늘어놓을 때나 할 수 있는 얘기지
자기가 죄책감 느낄 상황 아니라고 생각하면 설득을 하건 위협을 하건 기만을 하건 하면 되는거잖아
아니면 어차피 마을 사람들이 자기한테 칼 꽂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쿨찐처럼 일침 날리고 돌아서서 가도 되고
죄책감 주입은 상대가 내 행동을 강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설교를 한다거나, 자기가 한 일도 아닌데 과하게 묘사하면서 이야기를 늘어놓을 때나 할 수 있는 얘기지
전혀 예상 못한 장면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
진짜로 죄책감을 주입했다는 정황이 있으면 본인이 그거까지 설명하면 되는 일인데, 주장만 하다가 턀갤러들이 갸웃하는거 보고 별 해명도 없이 홀연히 사라짐 ㅋㅋ 아마 본인도 확신이 없었을걸?
니가 그런 지엠 몇 번 만나보면 앎 돌은 던지는 묘사 그 이하의 것으로도 ㅈㄴ 쎄함을 느끼게 함